메뉴 건너뛰기

이슈 청주공항, 사드기지 폭파 임무 제보했던 블랙요원이 민주당의원에게 내란 세력이 임무를 실행할 조직을 찾고 있고 이전에 제보했던 게 누구인지 색출하고 있다는 연락을 했다고 함
17,968 159
2025.04.17 14:35
17,968 159

https://www.youtube.com/watch?v=7CTEERtHSHE

 

오늘자 이광희의원 기자회견

 

내란 세력은 헌정수호의 결단을 한 블랙요원을 건드리지 말라.

 

지난 4월 4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적 윤석열은 파면되었습니다. 12.3 불법 계엄 이후 123일만에 대한민국 민주주의 회복의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바로 설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준 숨은 기여자들이 많았습니다.

 

그중 한 분이 정보사 소속 블랙요원입니다. 그는 윤석열 내란 세력이 청주공항과 사드기지 폭파를 지시했고 이 지시를 수행하기 위해 정보사 소속 블랙요원이 대기중이라는 제보를 저를 통해 해주셨습니다. 명령과 애국심 사이에 갈등하고 있고 위협을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제보 내용을 검증한 후 공개했고, 불행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만약 윤석열의 불법적이고 무도한 지시가 실행되었다면 현재 대한민국은 불행의 역사가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윤석열 탄핵소추도, 내란죄 수사도, 무엇보다 윤석열 파면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블랙요원은 강한 애국심과 전투력을 바탕으로 국가 안보의 수호자로 육성되었고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애국자이자 대한민국의 자산입니다.

 

최근 그 제보자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명령을 내려도 실행이 잘 안되고, 그러다 보니 다른 실행 조직을 찾고 있고, 더군다나 지난번 제보를 했었던 사람들에 대해서 제보자를 색출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내란 세력은 아직도 그 무모한 꿈을 버리지 않고 있는듯 보입니다. 법정에서 궤변을 늘어놓는 윤석열이 믿는 무언가가 있는 것 아닐까, 라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군대 내 내란 새력은 아직 헌정 파괴와 체제 전복의 꿈을 꾸고 있는듯 합니다.

 

내란 세력들에게 경고합니다. 블랙요원 건드리지 마십시오. 그들은 명령에 불복종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명령을 수행한 것입니다. 그들은 비밀을 폭로한 것이 아니라 민주공화국 수호를 위해 의로운 국민을 위한 결단을 한 것입니다. 그 결단으로 대한민국은 한 걸음 전진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민주시민들은 그들을 보호하고 응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역시 그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블랙요원들 건드리지 마십시오.

댓글 1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104 07.23 36,22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51,9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10,1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5,4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57,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9,0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3,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4389 이슈 [𝐕𝐚𝐫𝐨 𝐜𝐚𝐦] 변우석의 비밀 도서관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11:02 7
3124388 기사/뉴스 軍 불침번 근무 줄어들 듯…국방부 "CCTV로 대체 가능" 2 11:01 116
3124387 이슈 온몸으로 삐진걸 보여준 홍콩 아기 판다 더더 🐼 3 10:58 396
3124386 유머 이동욱 가로 세수법 4 10:56 927
3124385 이슈 그때 그 아이돌 레전드 모먼트 10:55 281
3124384 기사/뉴스 '김부장' 신드롬 속 오늘(25일) 종영..소지섭, SBS 연기대상 예약[스타이슈] 10:50 116
3124383 이슈 은행나무 잎은.. 바퀴벌레가 싫어합니다.... 없어지면 아마도... 24 10:48 1,993
3124382 기사/뉴스 “내 손 뿌리쳐?” 지인 8살 딸 배 때려 실신시킨 50대…출동 경찰도 폭행 19 10:48 1,203
3124381 유머 JYP 뮤뱅 엔딩요정 3 10:43 428
3124380 유머 오바오 임오의 칭찬은 툥후이도 워토우를 잘 먹게 한다🐼🩷 8 10:43 1,024
3124379 유머 툥바오가 아기를 빼내도 아기를 안잡는 아이바오🐼❤️ 7 10:42 1,385
3124378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5 10:40 253
3124377 기사/뉴스 [단독] “10년 일군 ‘컵빙’ 상표 무단 사용”...컴포즈커피에 손배소 37 10:34 4,565
3124376 이슈 워터밤 이민혁 2 10:34 484
3124375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정규 2집 <YOUNGEST> 🚆지하철 2호선 래핑 광고 5 10:32 436
3124374 이슈 대기업 소속사라고 바로 공중파 음악방송부터 꽂아줌 25 10:30 5,396
3124373 이슈 “도와달라” 여고생의 다급한 비명…맨발로 뛰쳐나와 흉기 든 10대男 제압한 시민 영웅들 13 10:28 2,175
3124372 유머 올해 태어난 아기에게 1990년생은, 1990년생에게 1954년생과 같다.twt 50 10:22 3,296
3124371 이슈 김부장 [최종회 선공개] “솔직히 조금 놀랐어” 주상욱, 아이들 인질로 잡아 불러낸 소지섭♨ 4 10:22 1,231
3124370 이슈 1998년 잡지모델 소개에 등장한 고2 조여정과 장윤주 13 10:19 3,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