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조종석 창문에 균열이…방콕행 대한항공 1시간만에 회항
7,631 10
2025.04.17 12:19
7,631 10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16일 오후 6시 5분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태국 방콕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651편 조종석 창문에서 크랙 현상이 발견됐다. 이륙한 지 1시간 만으로 해당 항공기는 점검을 위해 제주공항으로 목적지를 변경했다.

승객들은 제주공항에서 A330 - 300 대체편을 타고 기존 도착 예정 시간보다 8시간 8분이 지연된 이날 오전 5시 53분에 방콕에 도착했다. 항공기를 우회하고 갈아타는 과정에서 부상자 등은 없었다. 당시 항공기에는 승객 270여 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균열이 발생한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항공기 창문은 3중으로 설계돼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균열이 발생하더라도 안전상의 직접적인 위협은 되지 않는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대한항공은 “조종석 윈드실드 크랙이 의심돼 선제적 정비 조치를 위해 제주공항으로 회항했다” 면서 “가장 빠르게 대체가 가능한 기재를 활용해 운항을 마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보잉 항공기는 지난해에도 조종석 창문에 균열이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1월 훗카이도에서 출발해 도야마현으로 향하던 전일본공수(ANA)의 보잉 737 항공기는 조종석 창문에서 균열이 발생해 신치토세 공항으로 비상 착륙했다. 당시에도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5182?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7 00:05 6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05 이슈 민들레 홀씨 폴폴 날리는 키키 지유 금발로 염색한 날... 1 00:27 53
2956104 기사/뉴스 권상우 "입대 일주일 전 알았다…母, 나 모르게 신청" 1 00:26 189
2956103 이슈 과실치사로 벌금 70만엔 내는 히로스에 료코 1 00:26 390
2956102 기사/뉴스 '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 80세에도 감탄 나오는 성량 "기술감독님이 볼륨 낮춰" [TV캡처] 1 00:25 106
2956101 이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1 00:23 150
2956100 기사/뉴스 권상우 “불러주는게 고마운 연기인생 3막…소라게 짤=연기 극찬받은 명장면”(‘유퀴즈’) 2 00:22 234
2956099 이슈 박은영 셰프 인스타그램 스토리 (단톡방 카피페 관련) 39 00:20 2,334
2956098 이슈 유재석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나경은(아내) 이름 4 00:19 1,394
2956097 이슈 패트와 매트처럼 입고 자동차를 노래방으로 쓰는 세븐틴 도겸x승관 2 00:18 345
2956096 이슈 한여름 동네 골목에서 목격한 사건 22 00:16 1,844
2956095 이슈 가슴이 벅찬 이야기라 공유합니다 7 00:15 959
2956094 이슈 최근 자원봉사 다녀온듯한 카리나 27 00:15 1,922
2956093 이슈 남편죽인놈들 죽이러 해적여왕 전직해버린 귀부인 1 00:14 453
2956092 기사/뉴스 김동현 "파이터 복귀 생각 無...코피 안 멈추더라" (라스)[종합] 00:14 301
2956091 기사/뉴스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2주 넘는 추적 끝에 나포(종합) 00:14 119
2956090 이슈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온 만약에 우리 13 00:13 815
2956089 기사/뉴스 뎐, 독신 사랑 선언 "타인이 내 변기 쓰는 거 스트레스"('라디오스타') 25 00:12 2,326
2956088 이슈 앤 해서웨이의 등장을 알린 영화 6 00:12 975
2956087 유머 퍼컬이 추구미랑 상극일때 대처법 6 00:10 693
2956086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00:10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