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언슬전' 뉴페이스 떴다, 187cm 육각형 신예…김이준, 종로 율제병원 3년차 役
2,921 1
2025.04.17 10:36
2,921 1

zzfURL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신인 배우 김이준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안방극장에 출격한다.

17일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이준이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주말 밤을 책임지는 청춘 라인업을 완성돼 눈길을 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 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픈 드라마다.

극 중 김이준은 종로 율제병원의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3년차 함동호 역으로 변신, 고윤정을 비롯한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등과 함께 예측 불가한 수술방 사(史)를 써내려 가는 인물. 김이준이 맡은 함동호는 수술방을 책임지는 컨트롤 타워이지만, 실상은 부탁과 사과를 하느라 바쁜 ‘을 중에 최고 을’이기도 하다.

특히 온냉을 넘나드는 함동호의 극과 극 온도차는 흥미진진한 전개 속 또 다른 별미가 될 예정이다. ‘젠틀함의 대명사’라 불리던 그의 온화함은 산부인과 뉴페이스 4인방을 만나면서 하얗게 불타게 된다고. 과연 함동호 앞에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돋우는 가운데, 이를 보는 맛 넘치게 그려낼 김이준의 열연에도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김이준은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언슬전’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먼저 그는 “작품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노력이 깃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시청자분들을 만나 뵙게 돼 기쁩니다”라는 벅찬 마음을 드러낸 데 이어, “함동호의 활약도 많이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는 당부도 잊지 않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김이준은 “우리 모두 슬기로워지는 그날까지 파이팅!”이라는 재치 넘치는 응원을 보내며 소감을 매듭지었다.

김이준은 매력적인 마스크와 연기력은 물론, 187cm의 훤칠한 피지컬까지 갖춘 육각형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브라운관과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연기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이준은 현재 인기리에 공연 중인 연극 ‘프라이드’에서도 작품의 주역으로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그는 1958년의 억압적인 사회에서도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 있는 작가였지만 모든 것이 훨씬 자유로운 2008년엔 정작 내가 누구인지 혼란스러운 올리버를 연기,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몰입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올해 첫 방송을 앞둔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차기작으로 일찌감치 확정 짓는 등 그는 날개 돋친 연기 활동을 거침없이 펼쳐나가고 있다.

연기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품고 배우로서 한 걸음씩 전진하고 있는 김이준. 다양한 작품에서 만날 그의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쏟아지는 한편, ‘언슬전’을 보다 풍성하게 채울 그의 활약상에도 기분 좋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김이준이 출연하는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53027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51 00:05 7,4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5,7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992 이슈 고등학교에 존예 학생 전학오면 찐 반응.jpg 13:54 339
2959991 기사/뉴스 오언석 도봉구청장 "서울아레나 K팝 성지 잇는다" 1 13:54 67
2959990 이슈 몬스타엑스 주헌, 아침 루틴 공개 “화장실 거울 보며 꾸꾸까까” (가요광장) 2 13:53 76
2959989 이슈 작년에 외부 강연을 단 1개도 하지 않았다는 충주맨 3 13:53 258
2959988 유머 내향인 셰프들의 웃음풍선 정호영 셰프의 춤선 13:52 290
2959987 이슈 강태오 군대썰 ㅈㅉ 개웃김 조교 분대장 근무할 때 훈련병들 감시할 겸 잘하고 있나 복도 돌아다니는데 물 마시러 나온 훈련병이 갑자기 우투더영투더우했대(ㅋㅋㅋ).x 8 13:51 604
2959986 이슈 기존의 미국 권장 식단 싹 갈아엎은 트럼프 정부 7 13:51 603
2959985 유머 두쫀쿠 가격이 내려갈 수 없는 이유jpg 16 13:50 1,624
2959984 이슈 “한한령은 없다”로 폭등중인 k콘텐츠 주식들;;;; 13:48 1,153
2959983 이슈 지금 트위터 난리난 대규모 낚시 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7 13:48 1,349
2959982 이슈 버려진 손자를 키우기 위해 제발 폐가에서라도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할머니 15 13:47 1,532
2959981 이슈 이번주 토요일에 전편 무료 이벤트 한다는 웹소설.jpg 13 13:46 1,583
2959980 이슈 그린란드가 미국땅으로 편입되면 과연 미국시민과 동등한 취급을 받을까? 3 13:46 630
2959979 유머 산책 준비하는 고양이 3 13:45 385
2959978 유머 탐관오리의 상 13:44 288
2959977 이슈 송하예 'LIE (2026 ver.)' 멜론 일간 97위 진입 13:44 109
2959976 유머 돌판 유일 가성비 창법 구사하던 그때 그 티아라 소연 ㅋㅋㅋ 8 13:41 1,200
2959975 이슈 1932년 최초의 아카데미 수상 만화 1 13:41 254
2959974 유머 실제로 탱크를 만들어냈던 조선 8 13:38 1,293
2959973 팁/유용/추천 아빠들이 아기 안는 법 3 13:38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