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경찰, 대통령실·공관촌 압수수색 10시간30분 대치 끝 불발
38,513 364
2025.04.16 20:44
38,513 36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88408?sid=102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16일 오후 8시 40분쯤 언론 공지를 통해 “대통령실 및 경호처로부터 압수수색영장 집행 불승낙 사유서를 제출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경호처는 비화폰 서버 등 자료를 임의제출 방식으로 최대한 제출하기로 했고, 임의제출 방식과 절차에 대해선 계속 협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경호처는 ‘군사상·직무상 비밀을 요구하는 장소·물건은 책임자나 공무소의 승낙 없이 압수·수색할 수 없다’고 규정한 형사소송법 110조·111조 조항을 근거로 이번 집행을 불승인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13분쯤 대통령실과 한남동 공관촌 출입구에서 경호원들에게 압수수색영장을 제시하고 수색을 시도했다.

하지만 대통령실과 경호처가 집행을 허가하지 않으며 10시간 반 만에 물러났다.

 

이번 압수수색 대상은 대통령실 내 경호처 비화폰 서버, 공관촌 내 경호처 사무실과 경호처장 공관에 있는 문서 등이다.

경찰은 이들 자료를 확보해 윤 전 대통령이 경호처를 통해 지난 1월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의 1차 체포 시도를 저지하려 한 혐의를 입증한다는 계획이었다.

대통령집무실의 폐쇄회로(CC)TV도 확보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내란)를 규명하려 했으나 결국 빈손으로 돌아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03641?sid=102

댓글 3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195 09.23 27,36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03,91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33,2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83,0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52,9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5,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9,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0,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0141 기사/뉴스 “OOO 나가” 야유도 없는, 한국 축구의 완벽한 새 출발을 알린 에콰도르전 3-0 완승...모레노 감독의 포백 전술 ‘무실점-멀티골’로 합격점 00:52 92
430140 기사/뉴스 "내 잘못"…'과부' 역할 맡은 나나, 결국 사과 왜? 6 00:36 877
430139 기사/뉴스 [속보] 시진핑 "중국의 위대한 부흥과 MAGA 함께 갈 수 있어" 45 00:27 1,964
430138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양국 직면한 문제에 엄청난 진전" 9 09.24 649
430137 기사/뉴스 빈틈 노린 외국인들…“일부러 연휴에 왔어요” 9 09.24 3,191
430136 기사/뉴스 조인성, 잘생긴 외모 뒤 남모를 속앓이…"연기 못한다는 소리 많이 들어" 29 09.24 2,227
430135 기사/뉴스 박보검, 이승철 콘서트 '주객 전도' 시킨 비주얼…"백날 노래 잘해야 소용 없어" (한가위대기획)[종합] 8 09.24 1,136
430134 기사/뉴스 동탄은 반도체 단지, 일산엔 5만가구 폭탄…'베드타운' 고양시의 눈물 9 09.24 2,036
430133 기사/뉴스 반도체 초호황인데 공사비는 어음으로 준다는 하이닉스 26 09.24 4,150
430132 기사/뉴스 11살이 한국 대표까지 꺾었다…日 '뿌요뿌요 천재' AG 4전 전승 09.24 1,265
430131 기사/뉴스 서울 외곽 아파트 평탄화? 10건 중 4건 文정부 ‘전고점’ 넘어 2 09.24 573
430130 기사/뉴스 강남 3구는 내리고 수원 영통은 1% 뛰었다…추석 앞 갈라진 수도권 집값 4 09.24 660
430129 기사/뉴스 [단독]해외직구 하루 50만건...중국 포장재 폐기물 한국이 모두 떠안는다 1 09.24 1,272
430128 기사/뉴스 [단독] "회사 망해 월급 떼였다"…'도산대지급금', 3년새 89% 폭증 09.24 455
430127 기사/뉴스 "엄마, 나야" 분명 아들 목소리인데…AI 보이스피싱, 가족까지 속인다 09.24 446
430126 기사/뉴스 "어느 아파트 사세요?"…70억 집값이 만든 '新인맥'에 술렁 [시장톡] 9 09.24 2,330
430125 기사/뉴스 "삼성, 지금 성과급 잔치 할 때 아냐"…섬뜩한 경고 나왔다 [강경주의 테크X] 7 09.24 1,895
430124 기사/뉴스 로맥, 은퇴 후에도 여전한 김치 사랑 "제일 그리워"→양머리 하고 찜질방 접수('어서와')[종합] 1 09.24 842
430123 기사/뉴스 "연휴 끝나면 '6억 잭팟' 터지나"…삼성 반도체 직원들 '들썩' 3 09.24 1,598
430122 기사/뉴스 산업부, 유럽의회 측에 EU 산업가속화법 관련 우려 전달 1 09.24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