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현재 쌀이 금값이 된 일본 상황
85,683 645
2025.04.16 19:52
85,683 645
jBMCom
여행 온 김에 한국에서 사 갖고 가는 중

실제로 일본에선 한국에서 쌀이 얼마고 검역소에서 검역 받는 법 등등 공유중


SaFAKl
SqGATD
흰쌀밥을 유독 즐겨먹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인데 아이들 급식이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심각한 상황

일본정부는 비축미를 풀었으나 도매상인들에게 그냥 풀고 상한가를 안정해서 계속 고공행진중

일본이 흉작인가? ㄴㄴ 아님 수확량은 올랐다함

일각에는 일본정부가 쌀값을 올릴려고 하다가 돌이킬 수 없어졌다 이런 말이 나오는 중

중국인 소행이다 누군가의 사재기다 하기엔 창고대여나 목격담이 있어야하는데 전무함

수입 급하게 하지도 않고(한국과 일본은 쌀이 주식이라 보호차원에서 관세 700퍼이상인가 7000퍼) 있음

댓글 6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176 09.23 20,7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93,90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26,0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9,0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43,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4,9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9,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0,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0079 기사/뉴스 OWIS 썸머, 위너 강승윤 만난다…‘V+ 음악중심’ MC 발탁 12:34 100
430078 기사/뉴스 야구대표팀들 빨래 문제 시달려…결국 외부업체 계약[나고야AG] 2 12:31 311
430077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김우민, 결국 어깨 부상으로 자유형 400m 기권 6 12:28 889
430076 기사/뉴스 4년 사귄 여친 살해후 김치냉장고에 시신 보관한 40대… 징역 30년 3 12:23 405
430075 기사/뉴스 [1보] 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21 12:22 826
430074 기사/뉴스 "여권 뺏겼어요?" 묻자 고개 돌려 '힐끗'…'오리걸음' 시키더니 '인신매매'까지? 3 12:14 893
430073 기사/뉴스 '규카츠' 김규원, 할머니에 호통친 버스 기사에 큰 소리…"그러시면 어떡하냐" ('라스') 7 12:13 1,608
430072 기사/뉴스 '소주병 위협' CCTV 공개 후…'특수폭행 혐의' 승리 측 "환멸 느껴, 억울한 부분 있다" 반박  5 12:03 1,086
430071 기사/뉴스 트럼프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지금은 위대한 순간" <신화통신> 1 11:57 191
430070 기사/뉴스 [속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번 아시안게임 운영은 F학점" 11 11:56 1,129
430069 기사/뉴스 가짜 주인한테 땅 사서 테마파크 짓고 10년동안 배짱 부린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 20 11:16 4,448
430068 기사/뉴스 [속보]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실형 면해…법원 "사실상 친족 아냐" 265 11:09 15,423
430067 기사/뉴스 북한군, 서부전선 '지뢰 폭발' 당일 동부전선 한때 '침범 4 10:49 645
430066 기사/뉴스 신현준 "가족 다 외국인인 줄…어머니 인도 여자 같아" 29 10:29 4,780
430065 기사/뉴스 한·대·일·중 야구대표팀, 그라운드보다 치열한 ‘빨래 전쟁’ 4 10:20 1,350
430064 기사/뉴스 美 월가 ‘큰 손’ 만난 李대통령... “韓에 투자, 과감한 결정해 달라” 13 10:18 962
430063 기사/뉴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32 09:59 2,788
430062 기사/뉴스 하정우,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 물망… S급 헌터 황동수 역 예상  19 09:54 2,163
430061 기사/뉴스 [속보] 젤렌스키 "러 전쟁 중 생포한 북한군 포로, 한국에 보내" 26 09:42 2,435
43006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지금은 위대한 순간" <신화통신> 19 09:38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