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전한길 "이재명 정치보복 안 한다더니.. 대통령 관저 압수수색은 정치보복"
36,942 637
2025.04.16 18:47
36,942 637

DIxmiD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는 16일 경찰의 대통령실 및 공관촌 압수수색 집행 시도에 대해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전 씨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국민수사대 출범식에 참석해 "현재 대통령 관저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는데 정치 보복이다"며 "이재명이 정치 보복을 안 하겠다고 언론 보도가 나오자마자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됐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97386?sid=102

 

 

 

이 뭔소리야

댓글 6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70 09.23 24,6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93,90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26,0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9,0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43,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4,9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9,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0,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0079 기사/뉴스 OWIS 썸머, 위너 강승윤 만난다…‘V+ 음악중심’ MC 발탁 12:34 100
430078 기사/뉴스 야구대표팀들 빨래 문제 시달려…결국 외부업체 계약[나고야AG] 2 12:31 311
430077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김우민, 결국 어깨 부상으로 자유형 400m 기권 6 12:28 890
430076 기사/뉴스 4년 사귄 여친 살해후 김치냉장고에 시신 보관한 40대… 징역 30년 3 12:23 405
430075 기사/뉴스 [1보] 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21 12:22 826
430074 기사/뉴스 "여권 뺏겼어요?" 묻자 고개 돌려 '힐끗'…'오리걸음' 시키더니 '인신매매'까지? 3 12:14 893
430073 기사/뉴스 '규카츠' 김규원, 할머니에 호통친 버스 기사에 큰 소리…"그러시면 어떡하냐" ('라스') 7 12:13 1,608
430072 기사/뉴스 '소주병 위협' CCTV 공개 후…'특수폭행 혐의' 승리 측 "환멸 느껴, 억울한 부분 있다" 반박  5 12:03 1,086
430071 기사/뉴스 트럼프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지금은 위대한 순간" <신화통신> 1 11:57 191
430070 기사/뉴스 [속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번 아시안게임 운영은 F학점" 11 11:56 1,129
430069 기사/뉴스 가짜 주인한테 땅 사서 테마파크 짓고 10년동안 배짱 부린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 20 11:16 4,448
430068 기사/뉴스 [속보]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실형 면해…법원 "사실상 친족 아냐" 265 11:09 15,423
430067 기사/뉴스 북한군, 서부전선 '지뢰 폭발' 당일 동부전선 한때 '침범 4 10:49 645
430066 기사/뉴스 신현준 "가족 다 외국인인 줄…어머니 인도 여자 같아" 29 10:29 4,780
430065 기사/뉴스 한·대·일·중 야구대표팀, 그라운드보다 치열한 ‘빨래 전쟁’ 4 10:20 1,350
430064 기사/뉴스 美 월가 ‘큰 손’ 만난 李대통령... “韓에 투자, 과감한 결정해 달라” 13 10:18 962
430063 기사/뉴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32 09:59 2,788
430062 기사/뉴스 하정우,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 물망… S급 헌터 황동수 역 예상  19 09:54 2,163
430061 기사/뉴스 [속보] 젤렌스키 "러 전쟁 중 생포한 북한군 포로, 한국에 보내" 26 09:42 2,435
43006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지금은 위대한 순간" <신화통신> 19 09:38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