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취재중인 뉴스타파 기자 폭행
30,788 130
2025.04.16 18:19
30,788 130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질문하던 뉴스타파 기자의 손목을 잡고 수십미터 끌고가는 폭행·상해를 저질렀다. 뉴스타파는 권 원내대표의 폭행·상해 행위가 기록된 영상을 공개한다.  

뉴스타파 이명주 기자는 오늘(1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헌재, 선관위 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가 끝난 뒤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질문했다. “국민의힘이 '국민께 죄송하다', '탄핵사태에 대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는데 무엇이 죄송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권성동 원내대표는 “누구한테 취재하러 온 것이냐”, “(질문)하시면 안 된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자신에게 계속 질문하던 뉴스타파 이명주 기자의 손목을 갑자기 잡았다. 이 기자가 “이렇게 잡지는 말라”고 말했지만, 권 원내대표는 무시하고 이 모 기자의 손목을 잡은 채 20~30미터 가량 끌고 갔다. 권 원내대표는 “의원회관 출입 금지 조치를 하라"고 국회 방호과 직원에게 말했다. 또 "뉴스타파는 언론 아니다, 찌라시지”라고 말했다. 

형법상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신체 마찰이나 물리력이 있었다면 폭행에 해당한다. 사람의 몸에 상처를 내어 해를 끼치거나 생리적 기능에 장해를 주는 경우는 상해에 해당한다. 이날 폭행으로 이명주 기자는 2주의 상해 진단을 받았다.  


https://naver.me/F6l31myu

목록 스크랩 (0)
댓글 1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9 01.29 40,0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5,1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6,2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8,5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4,2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251 이슈 한자교육 강화하는 초등학교들 15:12 50
2978250 이슈 김남일 사과영상 근황 8 15:10 477
2978249 이슈 몸에서 생기는 종양 중, 가장 이상하고 기이한 종양 19 15:06 1,933
2978248 유머 아기 이름 지을 때 꼭 해봐야 하는 것 10 15:04 696
2978247 이슈 교복 입으니까 좀 어려보이는 롱샷 FaceTime 뮤비 비하인드 사진ㅋㅋㅋ 4 15:02 166
2978246 이슈 [브리저튼] 결혼한 남매들의 귀여운 2세들 8 14:58 1,971
2978245 이슈 아진짜 황당함 언니 후쿠오카 갔는데 이자카야 사장님이 한일전 시켰대 ㅋㅋㅋㅋㅋㅋㅋㅋ 19 14:58 2,707
2978244 이슈 역주행하더니 멜론 일간 50위권으로 들어온 노래 2 14:58 914
2978243 이슈 최근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제품 33 14:55 3,724
2978242 이슈 축구팬도 선수도 아쉬워 하는 김남일 커리어 9 14:55 952
2978241 이슈 저평가된 봉지라면 탑쓰리 9 14:54 1,077
2978240 이슈 느낌 좋다는 이나영, 이청아, 정은채 주연 드라마 <아너> 포스터.jpg 4 14:53 1,095
2978239 이슈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번지점프 중 16 14:53 2,377
2978238 정치 손현보목사 집행유예 석방 2 14:52 329
2978237 기사/뉴스 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 희망고문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나도 포기” 13 14:50 1,603
2978236 유머 집에서 돈 제일 많이 씀 7 14:48 1,823
2978235 기사/뉴스 "22살 딸 제물 됐다"…이호선 분노, "母 대신 발달장애 남동생 돌보느라 학교도 포기" 50 14:47 2,635
2978234 기사/뉴스 간미연 "베복 시절 안티팬이 머리 잡아 당겨 가발 뜯어지기도" [RE:뷰] 14:47 140
2978233 이슈 지금 생각하면 정말 전국민이 어디 홀렸던거같은 기자회견 52 14:46 3,900
2978232 이슈 미스 소희 x 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24 14:45 2,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