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보] 경찰, 대통령실·한남동 공관촌 압수수색
48,710 424
2025.04.16 10:15
48,710 424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이 16일 대통령실과 공관촌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의 '체포영장 집행 저지'(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와 관련한 비화폰(보안폰) 서버, 경호처 사무실, 경호처장 공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혐의와 관련해 대통령 집무실 폐쇄회로(CC)TV도 압수수색 대상이다.

경찰은 다만 "이 전 장관의 내란 혐의와 관련한 대통령 안전가옥 CCTV, 비화폰 서버를 확인하기 위해 최근 압수수색 영장을 3차례 신청했으나 모두 검찰에서 불청구했다"고 밝혔다.

younglee@yna.co.kr


https://naver.me/GyYGtdlX


https://x.com/yonhaptweet/status/1912313846569845200

댓글 4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62 09.11 33,1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06,88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40,2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44,2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54,2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9,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5,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7930 기사/뉴스 11톤 트럭 졸음운전에 ‘쾅쾅쾅’…인천서 10중 추돌로 5명 부상 1 04:20 507
427929 기사/뉴스 모텔 객실서 나홀로 번개탄 피우다 ‘활활’…투숙객 8명 혼비백산 대피 5 04:17 804
427928 기사/뉴스 "먼저 낸 우리만 피해" 수험생 '분통'...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4 03:55 1,220
427927 기사/뉴스 '카이스트 연구원' 허성범 "IQ 151..한국과학영재고 상위 1% 출신" [전참시] 5 01:09 2,524
427926 기사/뉴스 2030 주택 보유율 역대 최저치 기록 25 00:47 2,889
427925 기사/뉴스 허성범, 악플러 잡는 AI 사이트 개발했다... '피의 게임' 악플러들 긴장 ('전참시') 12 00:19 2,287
427924 기사/뉴스 중국어선 8척 나포·24척 퇴거…해경에 1800만원 포상금 쐈다 20 00:14 1,041
427923 기사/뉴스 [2026.09.10] 잉어에 변태성행위한 남성 체포 288 09.12 34,619
427922 기사/뉴스 [단독] 경찰이 테이저건 보여주다 중학생한테 오발 사고 9 09.12 2,381
427921 기사/뉴스 김신영 가정사 고백 “초6 때부터 판자촌 혼자 살아, 벽돌집 사는 게 꿈”(아형) 15 09.12 4,825
427920 기사/뉴스 [단독] 인천 강화 단독주택서 어머니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아들 체포 1 09.12 936
427919 기사/뉴스 경찰 폭행한 남친 체포되자…경찰관 손가락 깨문 50대 7 09.12 696
427918 기사/뉴스 아이들 구하려 진도 바다 뛰어든 엄마 비극…3세 아들과 사망 5 09.12 2,153
427917 기사/뉴스 양육비 안 주면 운전면허 정지…1년6개월 만에 1200억 회수 42 09.12 3,062
427916 기사/뉴스 "너도 중국 가니?" 6개월간 한국인 171만명 몰렸다…힙해진 '중티' 244 09.12 21,072
427915 기사/뉴스 “중국 간다”던 탈북 여성, '타살' 한달 뒤 발견된 이유 4 09.12 2,515
427914 기사/뉴스 폐막식에는 수상 후보에 오른 감독에게만 개별적으로 참석 통보가 갑니다. 이창동 감독은 어제 연락을 받았습니다. 2 09.12 2,473
427913 기사/뉴스 “보트 빌려달라” 北, 아시안게임 앞두고 한국 측 인사에 직접 요청 19 09.12 3,254
427912 기사/뉴스 베니스국제영화제 최종 후보 오른 '가능한 사랑'…잠시 뒤 폐막식서 발표 11 09.12 2,427
427911 기사/뉴스 진도 해안서 물놀이하다 썰물에 휩쓸린 가족…엄마·아들 사망(종합) 16 09.12 3,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