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한덕수, 대선 불출마 가닥…최종 단일화 없을듯

무명의 더쿠 | 04-15 | 조회 수 52569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88557?sid=100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6·3 조기 대선에 불출마하기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수 진영의 대선 구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핵심 변수가 사라지게 되면서 향후에 중도·보수 후보 연대인 빅텐트 가능성도 상당히 낮아지게 됐다.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15일 이데일리와 통화에서 “한 대행 측과 얘기를 하고 직접 의사도 타진을 해봤는데 (대권 도전을) 안 한다고 했다”며 “(오랜 고민 끝에) 정치와 본인이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렇게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한 대행이 최근 ‘마지막 소명’을 얘기한 것은 말 그대로 이번 조기 대선 때까지 본인의 역할을 다하는 측면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다.

 

(중략)

 

한 대행이 불출마를 결심하면서 보수진영에서 노리던 향후 국민의힘 최종 후보와의 빅텐트는 사실상 어려워지게 됐다. 오세훈 서울시장 대선 불출마, 유승민 전 의원의 경선 포기에 이어 일부 의원들의 ‘한덕수 띄우기’로 국민의힘 경선 흥행에 빨간불이 켜지며 컨벤션 효과를 전혀 누리지 못한다는 당내 불만도 나오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국민의힘 의원은 “이미 국민의힘 주요 대권 후보들이 단일화를 안 한다고 블러핑을 하는 상황에서 한 대행이 출마 여부를 밝히기 애매할 것으로 보인다”이라며 “당장 일부 의원들의 추대 연판장을 만들었다지만, 과연 최종 당 후보가 정해지면 이미 당원들의 선택을 받은 후보를 바꾸자는 반란세력의 수괴 역할을 누가할지도 의문”이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국민의힘 의원은 “한 대행의 행보를 보면 지금 군불을 떼서 꽃가마를 태워 가길 원하는 것 같다”며 “당장 국민들이 아예 예상을 못했기 때문에 안정적인 측면에서 지지율이 올랐지만 오래가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조 돌려봤더니 생각보다 지지율이 별로지? ㅋㅋ

 

민주당이 탄핵해서 어쩔 수 없이 출마하는 그림을 그렸는데 탄핵 안하니까 모양새도 빠지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3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체험단 모집 💙 16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월드컵 중계권료 미납’ 송출 중단 경고받은 JTBC “결승전까지 차질 없이 중계 가능”
    • 06:24
    • 조회 1118
    • 기사/뉴스
    4
    • 하나은행, 만 40세 직원 대상 특별퇴직…최대 28개월치 평균임금
    • 04:06
    • 조회 3836
    • 기사/뉴스
    11
    • 결제액 성장률 TOP 5, 유니클로·무신사·올리브영·메가커피·다이소
    • 04:02
    • 조회 1087
    • 기사/뉴스
    5
    • 르세라핌,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2038만 돌파…4세대 아이돌 중 최고 기록
    • 02:59
    • 조회 677
    • 기사/뉴스
    5
    • 한국인 13조 쓸 때 일본인은 4조 썼다…대일 여행적자 '역대 최대'
    • 02:44
    • 조회 2501
    • 기사/뉴스
    49
    • 이영애·황정음·옥주현이 택했다…할리우드식 에이전시 모델, 한국서 통할까
    • 02:39
    • 조회 2141
    • 기사/뉴스
    1
    • [KBO] ‘이럴 수가’ 문동주 최고 구속 기록 깨졌다. LG 괴물 외인, 161.7km 찍었다
    • 01:24
    • 조회 1230
    • 기사/뉴스
    4
    • [현장 르포] 학생은 스마트안경 쓰고 커닝, 교사는 AI 돌려 시험 출제
    • 01:20
    • 조회 1525
    • 기사/뉴스
    2
    • [단독] 선관위 초과 수당도 역대급…두 달간 50억 챙겨
    • 00:49
    • 조회 16594
    • 기사/뉴스
    146
    • '으른 섹시' 대명사 맞네…허남준 "캐스팅되면 대본에 없던 상탈신 생겨"(유퀴즈)
    • 00:35
    • 조회 1530
    • 기사/뉴스
    6
    • 허남준 "'유퀴즈' 섭외에 인기 실감…주변에 출연 사실 비밀로 해"
    • 00:24
    • 조회 748
    • 기사/뉴스
    2
    • [속보] 미 캘리포니아 북부서 규모 5.6 지진 발생
    • 00:23
    • 조회 4229
    • 기사/뉴스
    19
    • 김대호, 집 로망 끝도 없네..“무인도 6천만원에 입찰한 적 有” (‘라디오스타’)
    • 00:19
    • 조회 1032
    • 기사/뉴스
    • [TVis] 김민경, 엘리트 집안 인증 “친오빠, 서울대 약대→로펌 변호사…부모님은 공무원” (라스)
    • 00:16
    • 조회 2971
    • 기사/뉴스
    14
    • '라스' 출판사 편집자 김민경 "퇴근 후 방송 출연…출연료 나누지 않아"
    • 00:12
    • 조회 2750
    • 기사/뉴스
    9
    • 이만희 결국 구속... 신천지 신도 '국민의 힘' 집단 가입 의혹
    • 06-24
    • 조회 1316
    • 기사/뉴스
    12
    • 1명이 ‘119전화’ 1만3000건…‘비긴급’ 상습신고자 형사 고발
    • 06-24
    • 조회 1024
    • 기사/뉴스
    8
    • '참교육', 3주 연속 글로벌 1위…'소년심판'까지 역주행
    • 06-24
    • 조회 575
    • 기사/뉴스
    4
    • [TVis] ‘출판계 아이돌’ 김민경 “민음사 퇴사 생각 없어…출연료 안 나눈다” (라스)
    • 06-24
    • 조회 2752
    • 기사/뉴스
    9
    • [TVis] 허남준 “건설현장서 주 7회 알바…91만원 벌었다” (유퀴즈)
    • 06-24
    • 조회 2993
    • 기사/뉴스
    2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