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w027kCrc9M?si=nzQd4R52CFpZQkf1
수컷 고양이 '레지'와 암컷 강아지 '몰리'인데요.
어떤 사연이 종이 다른 이 둘을 이렇게 애틋하게 만들었을까요.
이 영상은 뇌종양 판정을 받은 몰리가 숨을 거두기 전, 가족들이 남긴 모습인데요.
레지가 몰리를 꼭 끌어안고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모습이 오랜 시간 동반자였던 친구를 보내기 아쉬워하면서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들의 애틋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다운 우정"이라며 감동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선영 리포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818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