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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시술 안해도 피부가 탱탱"…60세女 '두 가지' 음식으로 관리,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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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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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매체 더 선은 60대에도 젊은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비키 데로사(60)에 대해 보도했다. 비키는 "사람들이 내 피부를 보면 나이보다 수십 년은 더 젊어보인다고 한다"며 "보톡스나 필러같은 시술 없이 두 가지 음식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그가 피부를 위해 꼭 섭취하는 음식은 바로 마늘과 꿀. 그는 "매일 마늘 안에 꿀을 조금씩 넣어서 먹는다"며 "조합이 어울리지 않을 수 있지만 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비키는 마늘 향에 거부감이 느껴지는 사람에게는 "냄새가 걱정된다면 파슬리를 먹어보라"고도 했다.

비키는 "3대에 걸쳐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라며 "지금은 돌아가신 95세 이모는 90대에도 피부가 건강했었다"고 주장했다. 비키의 영상은 조회수 5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비키의 비결에 대해 살펴본다.


마늘, 체내 염증 억제해 피부 건강에 도움

비키처럼 마늘을 자주 먹으면 피부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 대표적인 항암 식품인 마늘은 체내 염증을 억제한다. 몸속에 염증이 쌓이면 면역반응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각종 암과 관절염, 심장병, 당뇨병 등을 키운다. 피부염이 생기거나 가려움, 통증이 나타나는 등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피부암 위험도 커진다. 면역시스템이 약하면 피부암 위험률이 급증한다는 영국피부과학저널(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에 실린 연구 내용이 있다


감염 막고 보습 효과있는 꿀, 과다 섭취 금물

꿀은 달콤한 맛을 내는 감미료 역할을 하는 동시에 피부 염증, 감염 등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꿀은 항염증 작용을 한다고 알려졌다. 뾰루지를 가라앉히기 때문에 피부의 부기, 홍조를 완화할 수 있다. 꿀은 천연 항균제 역할도 한다. 감염을 억제해 상처난 부위를 보호하는 것이다.

보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꿀은 필라그린 합성을 돕는다. 필라그린이란 피부 장벽을 이루는 각질세포의 보습 성분이다.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산 아카시아꿀과 밤꿀을 각질 형성 세포에 노출시켰더니 꿀이 노출되지 않은 대조군보다 필라그린 합성이 2배 많았다.

https://naver.me/xcnpRb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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