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시은♥' 진태현, 소신 발언…"남을 함부로 말하고 있는 건 아닌지"
26,261 6
2025.04.14 17:49
26,261 6

qctoVI

배우 진태현이 대중의 지나친 추측성 비방에 소신 발언을 남겼다.

 

14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부인 박시은의 사진을 올리며 무겁게 입을 열었다. 그는 "요즘 주변 지인들이 여러 가지 우리 두 사람에 관한 글들을 링크와 캡처로 많이 보내준다. 여러 사람들의 응원과 관심은 참 감사하다. 아마 우리 두 사람의 삶과 방향에 대해 관심이 많은 듯하다"라고 전했다.

 

진태현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아내와 나는 너무 사랑하고 잘 지낸다. 가끔 나와 다르다고 남을 함부로 말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본다. 또는 시기와 질투로 아무나 비방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본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랑과 관심 인기가 참 좋다. 참 고맙지만 독이 될 때도 많다. 항상 조금 더 자신을 돌아보고 다 내려놓고 감사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다부지게 살아야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진태현은 "촬영으로 서울에 두고 온 아내가 벌써 너무 보고 싶다. 아마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우리 부부만의 사랑인가 보다. 한 60년 동안은 아무렇지 않을 것 같다"라며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34525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88 02.24 24,4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3,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61,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3,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82,8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1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003 이슈 너무 디올 같다는 말 많은 펜디 컬렉션...jpg 19:45 4
3004002 이슈 (약간 공포) 드래곤볼 닥터 게로 연구소에 간 18호 19:45 2
3004001 이슈 엔믹스, K팝 아티스트 최초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2026 Festival de Viña del Mar)' 참석 19:45 3
3004000 정치 신인규 변호사 페북 19:45 18
3003999 기사/뉴스 [사설] 골드만삭스 "삼전닉스 빼면 코스피 4700" … 이게 우리 증시 현주소 3 19:44 191
3003998 유머 아이린 : 원숭이 그 친구예요? 19:43 159
3003997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태용 "TAP" 19:40 24
3003996 이슈 봄동 품귀 현상 4 19:40 893
3003995 유머 앞으로는 아이돌들이 최소한 고등학교 과정은 마친 뒤에 데뷔했으면 좋겠어요 10 19:39 893
3003994 유머 왼쪽 얼굴 사수하는 아리아나 그란데 5 19:39 584
3003993 유머 옛날 옛적 불법복제를 막은 게임 4 19:38 684
3003992 이슈 미래에셋증권 창구에 할머니할아버지들 돈다발 들고 찾아온다고 5 19:38 1,202
3003991 기사/뉴스 “결혼할때 집 사줄게” 10년간 아들 월급 가져간 父…빚만 수천만원 7 19:37 519
3003990 유머 남친이 회피형인데 정관수술하고 왔다고 돈까스 사달래 21 19:36 2,076
3003989 유머 예쁜 여직원이 와서 설레는 40대 16 19:34 1,523
3003988 유머 이제 인형없이도 다른 원숭이들과 잘 놀고있다는 원숭이 펀치 9 19:34 651
3003987 유머 단골집 사장님이 결혼식에 오셨어요 4 19:33 1,133
3003986 이슈 야구여왕 시즌2 확정 1 19:33 173
3003985 유머 우리에게 계속 시그널을 보냈던 이창용 1 19:33 919
3003984 이슈 오해원 느낌있다고 인스타 난리난 동아방송대 졸업생.jpg 7 19:31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