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국은 14일 지큐 코리아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새로 장만한 헬스 가방을 꺼낸 김종국은 가방 안에 들어있는 소지품을 차례로 소개했다. 2L 생수통을 꺼낸 김종국은 "물통도 사실 나름의 느낌이 있다. 다들 자기만의 느낌이 있는데 저는 작위적이지 않고 실제로 저는 이렇게 그냥 생수통을 들고 다닌다. 그냥 저의 멋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통 쓰시는 분도 계신다. 그런 것들도 또 멋있는 게 되게 많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이걸 하나 사서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는 계속 리필해서 이걸 약간 텀블러처럼 쓴다"며 생수통을 재활용해 쓴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종국은 "운동할 때 하루에 (2L 중) 반 이상 먹으려고 한다. (생수통 재활용이) 제일 효율적이고 너무 좋다. 추천까지는 안 드린다. 제가 이렇게 다닌다"고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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