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투수 입장에선 욕이 저절로 나올 양키스 3연전 이정후 마지막 타석.gif
4,173 14
2025.04.14 13:11
4,173 14


스트라이크
스트라이크

파울
파울
파울



볼넷 출루 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61 04.01 12,3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5,4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2,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9,7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5860 기사/뉴스 이종원 “‘살목지’ 대본 받은 날 가위 눌려 출연 결정”[EN:인터뷰①] 12:00 350
415859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강력 타격” 경고에...국제 유가 다시 급등 [美-이란 전쟁] 11:58 82
415858 기사/뉴스 1600만 앞둔 '왕사남', 객단가는 왜 9660원일까? 10 11:58 875
415857 기사/뉴스 텔레그램 고향서 카톡이 떴다…이례적 '러시아 특수' 왜? 7 11:57 525
415856 기사/뉴스 내일 미세먼지 속 봄비 시작…최대 100㎜·수도권 20㎜ 곳곳 '벚꽃엔딩' 8 11:56 907
415855 기사/뉴스 파리바게뜨, 베리밤 캠페인 이어 ‘파란라벨’ 모델에 권은비·김민주 발탁 1 11:53 607
415854 기사/뉴스 산업부 "이달 대체원유 5천만 배럴 확보...5월도 빠르게 증가" 24 11:45 921
41585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연설 끝내자마자 이란군 이스라엘에 미사일…외신은 “전쟁연장” 해석 7 11:43 1,074
415852 기사/뉴스 '쉬었음 청년'에 훈련수당 월 30만~50만원 150 11:43 7,143
415851 기사/뉴스 “케데헌 속편에 트로트 삽입… ‘한국다움’ 계속 유지할 것” 58 11:42 1,992
415850 기사/뉴스 [단독] 오스카 2관왕 '케데헌' 매기 강X리정, '냉부해' 출격 25 11:40 1,958
415849 기사/뉴스 [단독] 美서 먼저 칼 뺀 삼성전자… DX부문 정리해고 '비상경영' 6 11:40 1,244
415848 기사/뉴스 한화솔루션 유증에 개미들 반격…주주명부 열람, 10% 결집 나섰다 8 11:38 637
415847 기사/뉴스 "트럼프, 연설 중 한국·일본 등 지목 안한 것은 다행" 17 11:33 2,010
415846 기사/뉴스 日 덮친 중동발 원유 충격…민생 부담 커지고 보조금 재원도 흔들 11:29 437
415845 기사/뉴스 데뷔 50주년 한영애, 신곡 '스노우레인' 발표하고 전국투어 11:24 137
415844 기사/뉴스 크나큰 출신 배우 우승, 첫 일본 단독 팬미팅 'MAY BE' 개최..5월 오사카 달군다 2 11:24 520
415843 기사/뉴스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 발칵…알고보니 실수로 ‘이것’ 넣었다 12 11:20 1,233
415842 기사/뉴스 [속보] 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7 11:18 844
415841 기사/뉴스 [속보] “배달 왔을 뿐인데”…일면식 없는 배달기사에 칼부림 30대 ‘징역 5년’ 14 11:16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