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우두머리 혐의' 법정 선 尹 "국민참여재판 원치 않아"
17,115 37
2025.04.14 10:59
17,115 37
OaFXul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28500?type=breakingnews&cds=news_my_20s

호남에서도 지지율 40퍼 넘는다는 분이 왜?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94 03.16 38,8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3,5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5,1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4026 기사/뉴스 박찬욱·이정재·변우석… tvN ‘나는 K입니다’ 4월 첫방 3 14:20 623
414025 기사/뉴스 고유가에 이란 원유 수출 묵인하는 미국… “매일 1.4억弗 벌어들여” 1 14:20 189
414024 기사/뉴스 “연 1.7%인데 무조건 빌려 투자해야죠”…학자금 대출로 ‘빚투’하는 대학생들 3 14:19 395
414023 기사/뉴스 핫게 기장 살인사건 관련 좀 자세한 기사 뜸 35 14:18 3,576
414022 기사/뉴스 박찬욱·이정재·변우석→베르베르까지…‘나는 K입니다’ K콘텐츠 해부 2 14:16 239
414021 기사/뉴스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 피살…도주 용의자는 전 동료 기장 7 14:10 1,098
414020 기사/뉴스 "日정부, 호르무즈 해협에 자위대 파견 검토 착수" 4 14:09 432
414019 기사/뉴스 공정위 '친족 계열사 20개 누락' 정몽규 HDC 회장 검찰 고발 14:09 154
414018 기사/뉴스 [속보] 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원희룡 전 장관 출국금지 4 14:08 428
414017 기사/뉴스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멈추면 돼' 일축한 중국 14:08 344
414016 기사/뉴스 “6년 번 돈 날렸다” 랄랄, 이명화 굿즈 전부 폐기 12 14:06 817
414015 기사/뉴스 韓, 우즈벡 채소 썰듯 6-0” 中 언론 감탄, 한국 4강 돌풍에 중국 경계심 “강팀 됐다” 5 13:57 1,072
414014 기사/뉴스 [단독] 이장우 측 “우린 지급했는데 중간에…”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 해명 133 13:46 19,611
414013 기사/뉴스 정용진이 띄운 ‘한국판 아마존·알리바바’… 미국 기업 손잡고 ‘AI 승부수’ 4 13:45 468
414012 기사/뉴스 "2027학년도 비수도권 의대 지역학생 68%…1700명 육박" 3 13:42 495
414011 기사/뉴스 [속보] 아사히 "日정부, 호르무즈 해협에 자위대 파견 검토 착수" 38 13:34 1,947
414010 기사/뉴스 “이러다 월세로 월급 다 내겠네” 전세보다 무섭게 오르는 서울 월세 40 13:33 1,836
414009 기사/뉴스 국적 문제로 지배구조까지…방산 매각설 휘말린 풍산 [재계톡톡] 7 13:30 702
414008 기사/뉴스 '새신랑' 남창희 "장인어른 결혼 반대했는데…유튜브 덕분에 성공" 13:30 1,035
414007 기사/뉴스 “옆자리 동료가 부모 돈으로 집샀대요”…최대 40억 포상금에 제보 봇물 311 13:28 27,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