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청주서 친구 얼굴에 디퓨저 바르고 라이터 켠 20대 2명 집유
72,512 376
2025.04.13 11:06
72,512 376

10대 시절 친구의 얼굴과 머리에 디퓨저 액체를 바른 뒤 라이터로 불을 붙여 화상을 입힌 20대 남성 2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20)씨에게 징역 1년4개월에 집행유예 3년, B(20)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 등은 2023년 11월 충북 청주시 청원구 동급생 C(18)군의 집에서 C군의 얼굴과 머리에 디퓨저를 바른 뒤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C군이 불을 끄기 위해 샤워기 수전을 켜자 다시 잠가 방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C군은 3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2도 화상을 입었다.

지 부장판사는 "피고인들의 공동상해 범행으로 피해자에게 상당한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피해자와 합의해 처벌을 바라지 않고 있는 점, 피고인들이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https://naver.me/5pwB5umK


이들은 디퓨저에 불이 붙는지 궁금하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3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체험단 모집 💙 162 00:05 3,2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29,0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05,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7,2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84,0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4,12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8,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1,9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6,0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1,9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6,5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3848 기사/뉴스 ‘월드컵 중계권료 미납’ 송출 중단 경고받은 JTBC “결승전까지 차질 없이 중계 가능” 4 06:24 1,118
423847 기사/뉴스 하나은행, 만 40세 직원 대상 특별퇴직…최대 28개월치 평균임금 11 04:06 3,836
423846 기사/뉴스 결제액 성장률 TOP 5, 유니클로·무신사·올리브영·메가커피·다이소 5 04:02 1,087
423845 기사/뉴스 르세라핌,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2038만 돌파…4세대 아이돌 중 최고 기록 5 02:59 677
423844 기사/뉴스 한국인 13조 쓸 때 일본인은 4조 썼다…대일 여행적자 '역대 최대' 49 02:44 2,501
423843 기사/뉴스 이영애·황정음·옥주현이 택했다…할리우드식 에이전시 모델, 한국서 통할까 1 02:39 2,141
423842 기사/뉴스 [KBO] ‘이럴 수가’ 문동주 최고 구속 기록 깨졌다. LG 괴물 외인, 161.7km 찍었다 4 01:24 1,230
423841 기사/뉴스 [현장 르포] 학생은 스마트안경 쓰고 커닝, 교사는 AI 돌려 시험 출제 2 01:20 1,525
423840 기사/뉴스 [단독] 선관위 초과 수당도 역대급…두 달간 50억 챙겨 146 00:49 16,769
423839 기사/뉴스 '으른 섹시' 대명사 맞네…허남준 "캐스팅되면 대본에 없던 상탈신 생겨"(유퀴즈) 6 00:35 1,530
423838 기사/뉴스 허남준 "'유퀴즈' 섭외에 인기 실감…주변에 출연 사실 비밀로 해" 2 00:24 748
423837 기사/뉴스 [속보] 미 캘리포니아 북부서 규모 5.6 지진 발생 19 00:23 4,229
423836 기사/뉴스 김대호, 집 로망 끝도 없네..“무인도 6천만원에 입찰한 적 有” (‘라디오스타’) 00:19 1,032
423835 기사/뉴스 [TVis] 김민경, 엘리트 집안 인증 “친오빠, 서울대 약대→로펌 변호사…부모님은 공무원” (라스) 14 00:16 2,971
423834 기사/뉴스 '라스' 출판사 편집자 김민경 "퇴근 후 방송 출연…출연료 나누지 않아" 9 00:12 2,750
423833 기사/뉴스 이만희 결국 구속... 신천지 신도 '국민의 힘' 집단 가입 의혹 12 06.24 1,316
423832 기사/뉴스 1명이 ‘119전화’ 1만3000건…‘비긴급’ 상습신고자 형사 고발 8 06.24 1,024
423831 기사/뉴스 '참교육', 3주 연속 글로벌 1위…'소년심판'까지 역주행 4 06.24 576
423830 기사/뉴스 [TVis] ‘출판계 아이돌’ 김민경 “민음사 퇴사 생각 없어…출연료 안 나눈다” (라스) 9 06.24 2,752
423829 기사/뉴스 [TVis] 허남준 “건설현장서 주 7회 알바…91만원 벌었다” (유퀴즈) 27 06.24 2,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