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동건❤️' 고소영, 7년 공백 속사정 "연기? 다 늙어빠져서…" ('찐천재')
72,445 278
2025.04.13 08:17
72,445 278
nnhsnf

배우 고소영이 작품 공백기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홍진경의 채널에는 "배우 고소영을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홍진경은 고소영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고소영은 평소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가족'을 언급하며 "아이들이 공부 잘하는 것보다는 무탈하게 아무 일 없는 게 1순위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홍진경이 고소영의 복귀에 대해 언급하자 고소영은 "아이를 낳기 전에는 나의 커리어가 엄청 중요했었다. 이제 아이들의 엄마로 살다 보니까 어느 순간 굉장히 묻히고 배우 일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연기) 환경이 됐다"고 털어놨다.


HunDYO


고소영은 "점점 (대중에게서) 멀어지는 것 같아서 유튜브를 하게 된 것도 '나도 아직 생존해 있다' 플러스 나만의 스토리가 담겨 있는 채널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서 시작을 했다. 그런데 너무 오래 떨어져 있었던 것 같다. '이게 맞나?'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고, 우리 때 방송했을 때와 환경이 너무 달라졌다"고 얘기했다.

또한 그는 "껌딱지였던 아이들도 '엄마 일 해'라고 하더라. 내가 '엄마 이제 다 늙어빠져서 무슨'라고 했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naver.me/54LWyJD6

댓글 27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15 10.02 25,0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1,84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7,5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4,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84,9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1707 기사/뉴스 '담배 꺼주세요' 했더니…아이 안은 아버지 추격·폭행한 남성 11:52 20
431706 기사/뉴스 코넬대 성폭행 심각한 과거 "피해자와 면담조차 없었다" 11:43 304
431705 기사/뉴스 신한 이어 국민•하나•BNK부산은행도 정보 유출 / YTN 3 11:30 334
431704 기사/뉴스 국민참여재판 배제..'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공판 15일 재개 11:27 86
431703 기사/뉴스 “이제 부캉이 선택에 맡긴다”…부산시·수과원, 추가 인위적 구조작업 않기로…수로 구조·소음·빛 등 악영향 16 11:21 1,874
431702 기사/뉴스 지하철 1호선 의왕∼성균관대역 선로서 60대 열차에 치여 사망(종합) 12 11:15 1,884
431701 기사/뉴스 82메이저, 쿠알라룸푸르 달군다! 오늘(3일) '아이돌 라디오 라이브 인 쿠알라룸푸르' 출격 11:03 88
431700 기사/뉴스 “수비수만 불쌍” 김민재 작심발언…손흥민 “이해한다, 미안하고 고마워” 10:35 1,288
431699 기사/뉴스 박지만 “가슴 들썩이도록 울던 아버지, 그날 처음 봤다” 182 10:30 19,283
431698 기사/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128 10:28 7,265
431697 기사/뉴스 "한국인 맞아" 김민, 기안84도 놀란 비범함…발전기 돌리는 집 공개 ('나혼산') 10:23 956
431696 기사/뉴스 "그렇게 만들지 않았다?"…'암살자(들)', 허진호의 오판 25 10:21 1,360
431695 기사/뉴스 기안84도 벽 느낀 '진짜 야인' 등장…김민, 바이크 타고 통바게트 뜯는 '낭만 치사량' 라이프 (나혼산) 4 10:20 1,109
431694 기사/뉴스 스트레이 키즈 방찬, 생일 맞아 3억 기부…올해만 5억 나눔 15 10:17 598
431693 기사/뉴스 "유재석 님, 초5 때부터 롤모델이었는데" 농구 잘하니, '유느님'도 본다…'나고야의 영웅' 이소희, 인기만큼 책임감도 커졌다 [부산 인터뷰] 2 10:13 848
431692 기사/뉴스 ‘나 혼자 산다’, 시청률 대폭 상승…최고 8.4%·金 전체 1위 [시청률 VS.] 1 10:12 1,173
431691 기사/뉴스 배우 김민, 광대 출신→떠돌이 과거 고백.."봉고차에서 생활" [나혼산][★밤TView] 8 10:11 3,006
431690 기사/뉴스 설경구 "장항준 감독에게 커피차 3번..내 의지 아니었다" 15 10:10 2,848
431689 기사/뉴스 유리 “소녀시대 아니라 효리수로 알아봐” 다녀간 빵집도 대박, 제2의 전성기(나혼산) 2 10:09 1,010
431688 기사/뉴스 "김민, 우리가 담기엔 너무 큰 사람"..'나혼산' 시청률 8.4%, 최고의 1분 7 10:03 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