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국민의 힘 경선 참가 비용
5,179 11
2025.04.12 19:23
5,179 11
호준석 국민의힘 선관위 대변인은 전날 “기탁금은 지금까지 1, 2, 3차 경선을 하면 각 1억원씩 내서 최대 상한이 3억원이었다”며 “이번에도 3억원 상한 이내에서 조정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후보자들은 경선을 통과할 때 마다 1억원씩 납부해야 한다. 예비후보자가 1차 경선에서 탈락한다면 단 한 번의 TV 토론회 참여에 1억원이 드는 셈이다. 이러한 상황에도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예측되는 국민의힘 후보는 10여명 안팎이다


정당 자체 선관위뿐 아니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도 기탁금을 내야 한다. 사전 선거운동을 펼치려면 6000만원을 미리 납부한다. 선관위는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기탁금 20%에 해당하는 6000만원을 먼저 납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본선 기탁금은 3억원에 달한다.


당내 경선에서 떨어진 경우에는 예비후보자 기탁금 6000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문제는 정당에 냈던 기탁금은 돌려받을 길이 없다는 것이다. 유력 후보 위주로 경선이 치러지는 경우에는 군소 후보들이 기탁금 문제 때문 불출마로 선회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1,2,3차 각각 1억인가봄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27 03.20 14,8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80 유머 세계 4대 성인 가르침 요약 04:58 0
3027779 유머 두바이봄동버터떡 04:54 136
3027778 유머 어린이용 고구마캐기 장갑 1 04:50 233
3027777 정보 매일 쓰는데?…우리가 몰랐던 ‘유해 생활용품’ 7가지 2 04:46 296
3027776 유머 한국에서 15년 만에 새로운 공룡 종이 발견됐는데, 이름이 '둘리사우르스' 2 04:44 190
302777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6편 1 04:44 36
3027774 이슈 펀치 여친생겼대 3 04:42 348
3027773 정보 주말 날씨 1 04:38 237
3027772 정보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1 04:33 605
3027771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1 04:26 186
3027770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4 04:18 496
3027769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1 04:17 245
3027768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8 04:12 560
3027767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2 04:00 365
3027766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25 03:53 816
3027765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11 03:46 1,105
3027764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5 03:43 1,698
3027763 이슈 미국 대학 수업시간에 염소랑 요가한 썰 3 03:41 651
3027762 이슈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혀지는 스파이더맨의 가슴 아픈 이별 3 03:40 468
3027761 기사/뉴스 20대 女, 가벼운 가려움증 무시했다가 혈액암 진단 [헬스톡] 03:39 1,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