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늦게 눈 뜨면 먼저 일어난 심심한 강아지가 내가 일어나기만을 기다리며 이렇게 빤..히 쳐다보고 있음 https://theqoo.net/square/3691337086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3816 https://x.com/kimsungtan_/status/191087113240181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