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언슬전' 고윤정 vs '바니' 노정의, 봄 안방극장 이끌 'MZ 워너비' [탑티어]
21,960 0
2025.04.12 13:10
21,960 0
qBWPMb

화사한 봄, 젊은 에너지로 무장한 두 대세 배우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랑스러운 무드와 화사한 외모, 또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MZ세대의 워너비로 떠오른 고윤정과 노정의. 두 배우는 이번 주 나란히 주연을 맡은 TV 드라마 첫 방송을 시작하며 안방극장의 '봄맞이 여주'로 활약한다. 각기 다른 장르, 다른 매력 속에서 20대 특유의 성장과 설렘을 보여줄 예정이다.


ZXNTCc

의사가운 입은 고윤정의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은 오는 12일 첫 방송하는 tvN 토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오이영으로 분한다. 오이영은 예측불허한 하루를 보내는 사회 초년생 의사로, 정제된 얼굴과 영혼 없는 리액션이 트레이드마크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로 주목받는 이번 작품은, 생명의 탄생이 이루어지는 산부인과를 무대로 한 만큼 희로애락이 뒤섞인 진한 감정선을 예고한다. 판타지, 액션, 로맨스를 넘나들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고윤정은 이번엔 '의사 성장담'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한다.


VmBcDi

연애 바보 노정의의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는 11일 첫 방송하는 MBC 금토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미적 감각이 뛰어난 조소과 과탑 반희진(바니)으로 변신한다. 연애 감정에 서툴러 '연애 바보'라는 꼬리표를 달게 된 반희진은, 첫 연애의 흑역사를 뒤로 하고 다가오는 새로운 인연들 속에서 다시금 사랑을 시작하려는 인물이다.


웹툰이 원작인 이 드라마는 흘러가는 캠퍼스의 봄을 배경으로 바니의 설레고도 웃픈 로맨스를 그려내며 노정의 특유의 투명한 매력과 화사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낸다. 극에서 "지금 나이대에 할 수 있는 풋풋함과 사랑스러움"을 보여주려고 했다는 노정의는 싱그러운 청춘의 감정을 가득 선사할 예정이다.


QyxHJS

젊은 피가 물들일 봄…애잔하고 설렐 이 시대 청춘의 얼굴


고윤정과 노정의는 2020년대 이후 안방극장을 이끌 차세대 주자로 꼽힌다. '예쁘기만 한 게 아닌' 감정 표현의 섬세함, 장르를 넘나드는 소화력, 또래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의 싱크로율까지 고루 갖췄다.


https://naver.me/GrmuNpVs


한수진 기자 (han199131@ize.co.kr)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20 01.08 60,7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19 기사/뉴스 [속보]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통 계좌’ 알고도 성남시에 넘겼다 11:12 242
2959818 이슈 케이팝 데몬 헌터스 "Golden"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장면 영상 11:12 303
2959817 기사/뉴스 [속보]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4 11:12 256
2959816 이슈 1년 전 오늘 첫 공개됐던 하츠투하츠 멤버들 예상 국적...jpg 15 11:09 768
2959815 이슈 의사 증원하면 의사들 시골까지 다 가는 이유.jpg 11:08 938
2959814 이슈 실시간 밀라노 출국하는 황민현 기사사진 4 11:07 644
2959813 이슈 직원 과로사 사건 이후 런베뮤 웨이팅 근황.jpg 52 11:06 3,203
2959812 기사/뉴스 [속보] 靑 "정부 TF, 캄보디아서 '성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 검거 4 11:06 238
2959811 이슈 [국내축구] 대구fc 마스코트 리카의 아버지이자 대구fc의 기반을 다진 김홍섭 단징 부산아이파크행 2 11:06 174
2959810 유머 발망 다큐에 나왔던 인턴들 갈리는 장면 2 11:06 586
2959809 이슈 오늘 골든글로브 시상식 디카프리오 여친 관련 농담 16 11:05 1,480
2959808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시상식 - 주제가상 : EJAE 外 'Golden' 수상 117 11:03 3,928
2959807 이슈 골든글로브 카일리 제너 ♥ 티모시 샬라메 26 11:02 2,023
2959806 기사/뉴스 일본 다카이치 총리, 한·일 정상회담 뒤 '국회 해산' 검토 8 11:01 818
2959805 정보 네이버페이25원 받아가시오 얼른 43 11:00 1,485
2959804 이슈 청주시 문의면 환영 문구 10 11:00 1,353
2959803 유머 냉부 최현석이 라자냐 반죽 몇초간 늦게 넣은 이유 5 10:59 1,907
2959802 이슈 끝까지 왕진 치료가 불법이라고 우기는 덬들 제발 좀 봐줬으면 하는 글 31 10:59 1,942
2959801 이슈 산리오 엘리베이터형 저금통 8 10:59 825
2959800 정치 미국부통령은 ice 옹호 2 10:59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