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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차에서 치이카와는 여러번 떨어진 제초(풀뽑기) 5급 모의고사를 사설기관에서 우연히 보게되고 판정'E' 조금상당히 합격이 어렵다는 평을 받고 울고있었음🥹
그리고 다음날 하치와레랑 우사기가 왔는데
대충번역) 하치와레 '어때? 시험 준비는?' '짠!! 뭔가 선물이라고 할까...부적!!' '둘이서 만들었어 합격하기를(바라면서)'

친구들 응원에 더 눈물나버림🥹
대충번역) 하치와레 ' 왜 그래?' 우사기 '하~아~?'
하치와레 ' 합격가능한지 알수있는 테스트?' ' 받아본 결과가..?' '에!!! 이이 판정!? 좋네!!!!' '엣? 좋지않은건가?'

이와중에 하치가 E 판정을 이이(좋은) 판정이라고 오해해서 치이 오열ㅋㅋㅋㅠㅠㅠ
대충번역) 하치와레 'E판정' ' 이 조금 상당히 하는 코멘트라든지 신경쓰지않는게 좋아!!' ' 열심히 해온 마음이 뚝하고 부서져버렸어?' '이게 문제랑 정답인가?'
하치와레 '더이상 보고싶지않대..' 우사기 ' 하~아?'

결국엔 치이마음 제대로 알아주는 하치ㅠㅠㅠㅠㅠ
시험합격 가능성 낮다고 한 상황에서 친구들 응원받으니 더 눈물나는게 이해가서 짠함ㅠㅠ 합격으로 가는 에피일거같긴한데 짠하고 귀여운 마음이 드는 에피소드
https://x.com/ngnchiikawa/status/1910699141539521005?t=9B10Zyi-uN-kBQxNoFmT6g&s=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