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과할 생각 있나?“ 나경원, 과거 행보 질문하자...
8,620 8
2025.04.12 11:58
8,620 8

나 의원은 이날 국회 본관 계단 앞에서 출마 선언식을 열고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국민 승리의 시대를 열겠다"며 "이재명 후보를 꺾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유일한 필승 카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대선을 제2의 6·25 전쟁에 비유하며 정치체제의 존속 여부가 걸린 중대한 분기점이라고 밝혔다.

나 의원은 국민의힘이 정권을 재창출하더라도 거대 야당과의 대립이 불가피하다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어 "의회를 이해하지 못하고 정치를 모르는 사람은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며 "5선 국회의원의 경험과 정치력으로 본선 승리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경제정책 부문에서는 '1·4·5 프로젝트'를 제안했고, 국방 분야에서는 북핵 폐기를 위해 자체 핵무장을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한편, 이날 출마 선언식 말미에는 일부 날카로운 질문도 제기됐다. 뉴스타파 소속의 한 기자는 나 의원에게 과거 계엄군의 국회 진입 상황을 언급했다. 기자는 당시 나 의원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책임있는 자세와 사과를 언급했다. 이에 대해 나 의원은 "의견은 다양하니까 그 정도로 답변하겠다"고 짧게 말하고 즉답을 피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56861?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676 02.02 41,1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3,2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4,0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810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잔나비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 1 14:50 9
2980809 이슈 [1박2일] 보기만해도 후덜덜한 영하15도 등목 1 14:47 324
2980808 유머 대출은 에바인거같아성... 근데 2달뒤에 써야하는데 이걸로 해도 되니? 덬들아 3 14:47 713
2980807 유머 이제는 한국 포켓몬 팬덤 그 자체의 상징이 된 것 같은 포켓몬.x 15 14:45 868
2980806 유머 고양이 모자 산뒤에 꼭 후기 보내주는 거래 구매자 1 14:44 908
2980805 이슈 일본에서 출시된 추억의 만화 메지루시 가챠 모음.jpg 2 14:44 354
2980804 정치 지지자들 앞에서 기자회견 갖는 전한길 [포토] 4 14:43 395
2980803 기사/뉴스 구준엽, 영원한 ♥서희원 묘비에 입맞춤…“그는 무너지지 않았다” 11 14:42 1,312
2980802 유머 대출하면서 주식해도 됨? 17 14:40 1,640
2980801 정치 李대통령 "다주택자 눈물 안타깝나, 청년은 피눈물…투기 꼭 잡는다" 14 14:39 618
2980800 기사/뉴스 백종원, 악의적 비방에 결국 법적 대응…"유튜버 신원 확인 완료" 9 14:38 787
2980799 이슈 이 정도면 양념치킨 광고 아니냐는 명탐정 코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4:38 674
2980798 유머 흑백요리사 서울엄마와 김영옥 할머니의 인연ㅜㅜ.jpg 7 14:37 1,395
2980797 이슈 사자 5마리에게 물린 물소가 운 좋게 살아남은 이유 4 14:37 736
2980796 기사/뉴스 [단독]"저는 폐급 경찰관"…경찰 내부망 올라온 글에 시끌 17 14:36 1,218
2980795 유머 최고의 이웃 2 14:36 203
2980794 유머 @:저스틴 비버 하도 오랫동안 유명해서 40대 중반 정도는 된 줄 알았는데 이제 겨우 31살이라고 한다. 24 14:34 1,409
2980793 이슈 태권도 학원에서 초등부 겨울 소풍 간 윤남노 13 14:32 1,963
2980792 이슈 계곡에서 남편 뛰어내리라고 시킨게 살인이라며 이은해는 무기징역 주고 신상 공개까지 다 했는데 유산 후 성관계 거부한 부인을 목졸라 죽이고 범행을 적극적으로 은폐한 남자는고작 25년임 69 14:32 1,978
2980791 기사/뉴스 [속보] 검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목사 구속기소 7 14:31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