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더쿠 스퀘어 상주하는 덬들이라면 반가워할... 루비쨩 하이 나니가스키 초코민또 요리모 아나타 하시는 분의 정체...jpg
3,140 9
2025.04.12 00:50
3,140 9

https://www.youtube.com/shorts/KNgAlDAZvUY

 

이 영상 가장 처음에 나오는 사람

 

fZbBfa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qxMAFy

쿠로사와 루비라는 캐릭터를 맡은 성우 후리하타 아이

 

러브라이브 선샤인? 어디서 들어봤지 않음?

더쿠 스퀘어에 자주 올라오는 '누마즈' 그 장르임

 

wmEZq.jpg

CNTuA.jpg

BzjOY.jpg

vQLcW.jpg

xOjHj.jpg

 

루비는 한국 포스트 걸을 맡아서 한복도 입고 이런 대사도 했었고

 

KuanY.jpg

 

팬이 저 이미지 그대로 한복 제작해서 선물했는데 성우가 입고 나타나줌

성우도 꾸준히 한국에 대한 애정 표현해주고 한국 팬들 챙겨줘서 팬들한테 반응 좋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27 00:05 4,8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7,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6210 기사/뉴스 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 15 10:55 850
416209 기사/뉴스 ‘굿데이2’측 "당초 하반기 편성 맞춰 준비..차질無" [공식] 5 10:49 429
416208 기사/뉴스 뉴진스 다니엘 측, ‘430억 손배소’에 “어도어 소송 장기화 의도, 아이돌로서 피해 중대 ” 31 10:48 1,226
416207 기사/뉴스 5000만원에서 33억…'탈북 엘리트' 박충권, 재산 60배 '점프' [국힘당 의원] 7 10:47 776
416206 기사/뉴스 '알디원', 청춘의 초상…'디아이콘', 봄스페셜 공개 10:46 148
416205 기사/뉴스 [속보] "대전 안전공업 경보 울렸다 바로 꺼져…대피 지연 원인" 2 10:42 378
41620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핵무기 가진 ‘암적 존재’ 이란 제거했다…에너지가격 상승 내게 문제 아냐” 33 10:40 1,078
416203 기사/뉴스 [속보] "돈 달라" 어머니 폭행하고 금팔찌 뺏은 30대 아들 긴급체포 6 10:37 705
416202 기사/뉴스 카드값 10만원 일주일 연체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 3 10:35 2,207
416201 기사/뉴스 [속보]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14 10:34 770
416200 기사/뉴스 [공식] MBC '라스', 조갑경 아들 '불륜→양육비 미지급' 논란에 입 열었다…"상황 파악 중" 11 10:34 2,156
416199 기사/뉴스 [샷!] "술이 아예 안 나가는 날도 많다" 17 10:33 1,245
416198 기사/뉴스 “세금 100% 면제, 돌아오라” 정부 유혹에도…금융관료·자녀들은 여전히 ‘서학개미’ 3 10:32 309
416197 기사/뉴스 청와대 47명 중 다주택자 10명…국토부는 29명 중 5명 14 10:30 359
416196 기사/뉴스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는' 구교환-고윤정.. 파워 포스터 8 10:30 922
416195 기사/뉴스 ‘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뭉친다…10주년 특집 상반기 방영 확정 45 10:29 1,508
416194 기사/뉴스 '또 서울, 또 개막 직전' 구자욱·박민우 호소에도 KBO 미디어데이 변한 게 없다 33 10:28 1,238
416193 기사/뉴스 기자님은 박왕열 어떻게 추재하게 되었나요?? 버닝썬 취재하다가요 13 10:27 1,816
416192 기사/뉴스 "나머지 공부? 우리 애는 필요 없어요" 교육감들 오죽하면 법 개정 요구 3 10:25 539
416191 기사/뉴스 李 다주택 압박에도…與 22명으로 늘어, 김용민 한 채 더 샀다 25 10:24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