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남미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4월 9일(이하 현지시간)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도미네이트')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산티아고, 리우데자네이루, 상파울루에 이어 리마 역시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이래 단독 공연으로는 처음 방문한 지역인 만큼 현지 팬들의 열띤 반응이 모였고, 4만 5천여 관객이 초대형 스타디움을 가득 메워 이들의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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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 초대형 스타디움에 입성해 구름 관중을 끌어모으며 '글로벌 탑 아티스트'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2일~13일 멕시코시티에서 라틴 아메리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전 세계 34개 지역 55회 공연 '자체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dominATE'' 투어는 7월 30일 로마까지 이어지며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월드투어로 총 220만 관객을 동원하고 단일 투어 기준 'K팝 역대 최다 모객' 신기록을 수립할 전망이다.
출처 :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74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