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완전체 블랙핑크는 오는 6월 새 앨범 발표가 유력하다. 현재 네 멤버들은 새 앨범 구상 및 녹음을 비롯해 촬영을 위해 스케줄을 맞추고 있는 상황. 복수의 가요 관계자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새 앨범 준비를 위해 녹음과 촬영 등 스케줄 조정에 들어갔다"며 "늦어도 6월에는 앨범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블랙핑크가 오는 6월 새 앨범을 발표하게 될 경우 지난 2022년 9월 발매 된 정규 2집 'BORN PINK'(본 핑크) 이후 약 2년 9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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