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73900318
"대통령 탄핵으로 결정나면
2004년 노무현 대통령이
대행을 보좌하던 그가
그런데 답은 이랬다고 합니다.
"절대 안 될 일이다. 내가 권한대행으로, 국가를 책임지고, 관리하고 있는데, 누구한테 맡기고 입후보하느냐"
21년이 지난 지금 그는 대행이 됐고
"대선의 디귿도 꺼내지 말라"고 주변에 당부했지만
절제했던 고 대행의 곁에 있었던 그.
그는 지금 어떤 길을 걷고 있는가.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