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재명, 대선 출마 공식 선언 "진짜 대한민국의 훌륭한 도구될 것"
21,934 94
2025.04.10 09:30
21,934 94
이 전 대표는 10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함은 헌법 제도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제도를 가지고 사는 우리 국민 스스로의 위대함"이라며 "깊고 깊었던 겨울을 국민들이 깨고 나오는 중이다. 따뜻한 봄날을 꼭 (함께) 만들었으면 한다"며 21대 대선 출마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의 출마 선언은 오전 10시 유튜브 등에 게재되는 출마 선언 영상을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이 대표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촬영·제작됐으며 대선 출마에 대한 의지와 각오를 진솔하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영상에서 이 전 대표는 내란 사태를 거치며 벌어진 사회적 갈등의 핵심 원인을 '경제적 양극화'로 진단하며 그 해법으로 국가적 차원의 대대적인 투자를 통한 성장 회복을 제시했다.


이 전 대표는 "근본적인 원인은 경제적인 것이다. 총량으로는 과거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데 부가 너무 한 군데 몰려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성장률 자체가 떨어져 민간 영역만으로는 경제가 제대로 유지·발전되기 어렵다. 정부 단위의 인력 양성, 대대적인 기술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https://naver.me/xFL3FT0c

목록 스크랩 (0)
댓글 9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66 05.18 14,185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7,3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8,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556 기사/뉴스 [2026칸] ‘호프’ 나홍진, 제작비 700억·손익분기점 2000만? “절대 아니야” [IS인터뷰] 08:34 67
3071555 이슈 대군부인 시청자게시판 상황..jpg 08:34 275
3071554 이슈 @SBS 야 너의 능력을 보여줘!! (21세기대군부인 관련) 6 08:31 618
3071553 기사/뉴스 에픽하이 ‘동창회’ 매진 사태…팬들 “한 번 더” 1 08:31 242
3071552 이슈 대군부인은 왜 대체역사의 기점을 문효세자로 잡았을까? (aka식민사관) 8 08:29 758
3071551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박지훈 귀여워서 연대장처럼 웃게되. 2 08:29 323
3071550 기사/뉴스 [공식] 김민종, MC몽 사생활 폭로=허위사실 주장…"법적 책임 물을 것" (전문) 1 08:29 1,142
3071549 기사/뉴스 '솔로 컴백' 태양의 선언..신곡 'LIVE FAST DIE SLOW' 뮤비 공개 08:28 44
3071548 이슈 지드래곤 대성 <태양 - LIVE FAST DIE SLOW> MV 리액션 모음 2 08:28 138
3071547 정보 어린 아이들에게 장염이 엄청 위험한 이유 7 08:26 1,067
3071546 이슈 내 친구 초딩교사인데 어떤 학생이 지난주부터 자꾸 '명령하지마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옴 19 08:26 1,748
3071545 정치 [단독] 김용남, '보좌진 폭행' 11년간 침묵…입 연 피해자 "고통 심했다" 8 08:24 814
3071544 이슈 260519 NCT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2 08:24 213
3071543 기사/뉴스 "솔직히 못해먹겠다" 삼전 노조 '두 쪽' 나나... 노조위원장, 비반도체 부문에 실언 9 08:23 659
3071542 이슈 개 극단적으로 중간이 없으신 <호프> 외국 평 24 08:22 1,948
3071541 기사/뉴스 트럼프 “메릴랜드, 불법 투표 용지 50만 장 발송…즉각 조사” 1 08:22 170
3071540 기사/뉴스 82메이저, 홍콩 콘서트 전석 매진→추가 공연 돌입..글로벌 인기 급상승 08:20 164
3071539 기사/뉴스 곽선영, 박해수 이어 ‘허수아비’ OST 직접 불렀다[공식] 08:20 127
3071538 기사/뉴스 [속보] 50대 운전 SUV가 7세 여아 밟고 지나가… 닥터헬기 이송 중 끝내 숨져 9 08:19 2,269
3071537 유머 한국어 발음 테스트하는 레이 아미 6 08:19 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