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신천지 간부가 김건희씨 고모 소유의 40억원대 공장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거래로 고모 김혜섭 목사는 5년 만에 20억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남겼습니다.
김 목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지난 20대 대선 전부터 극우 유튜버들을 관리하고, 윤석열 김건희 부부에게 이들을 소개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천지 간부는 "김건희 고모인 줄 모르고 샀다"고 주장했지만, JTBC가 확보한 매매계약서와 통화녹취 등엔 전혀 다른 정황이 담겨 있었습니다.
저녁 6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연속 보도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349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