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 재무장관 "동맹과는 관세 합의 가능성…이후 함께 중국에 대응"
22,887 10
2025.04.09 23:45
22,887 10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은 현지시간 9일 미국은행연합회(ABA) 행사에서 "우리는 아마 동맹들과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그들은 좋은 군사동맹이었지만 완벽한 경제동맹은 아니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단체로 중국에 접근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베선트 장관의 발언은 동맹들과 먼저 무역 문제를 해결한 뒤 동맹들을 규합해 중국을 함께 압박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베선트 장관은 유럽연합(EU)이 미국 대신 중국과 더 가까워질 경우 "그건 자기 목을 스스로 베는 것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앞서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일본, 한국, 인도, 베트남 등 중국 주변의 여러 국가가 미국에 보복하는 대신 협상하려고 한다면서 "모두가 협상 테이블로 오고 있으며 중국은 기본적으로 포위됐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이 미국의 대중국 관세 인상에 똑같이 관세로 대응한 것을 두고 "이 확전으로 손해를 보는 것은 중국"이라면서 "중국은 우리가 중국에 수출하는 것의 5배를 미국에 수출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29592?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50 05.18 11,710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7,9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8,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623 기사/뉴스 ‘취사병’ 최고 시청률 9.1% 찍었다 10:02 22
3071622 기사/뉴스 나홍진 ‘호프’ 칸 소식지 별점 상위권 안착…‘장르영화’로 수상까지 가능할까 10:02 8
3071621 유머 고양이에 대한 이상한점 10:02 35
3071620 정보 토스 행퀴 10 10:01 365
3071619 이슈 아이오아이 도연 플챗 업로드 10:01 59
307161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야옹 2 10:00 236
3071617 기사/뉴스 '5·18 탱크데이' 논란…이마트그룹 오월단체 찾아 공식 사과 3 10:00 465
3071616 이슈 5월 2주차 TV-OTT 드라마 & 출연자 화제성 1 09:59 192
3071615 기사/뉴스 [단독] ‘시속 30㎞ 스쿨존’ 24시간 규제 풀린다 2 09:58 228
3071614 이슈 중증장애아동시설에 급식봉사 중인 임영웅 팬들의 어린이날 급식 메뉴.jpg 4 09:58 382
3071613 기사/뉴스 '조진웅 소년범' 보도가 소년법 위반?...기자들 '무혐의' 처분 09:58 96
3071612 이슈 [단독] ‘탱크데이’ 스타벅스 미국 본사도 사과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48 09:56 2,523
3071611 이슈  (분노주의) 씨랜드 원장 일가의 최근 근황(씨랜드 참사 부지 옆에서 카페 운영중) 6 09:56 693
3071610 기사/뉴스 "고소하라, 2부 갈 것"…MC몽, 중견 가수 실명 거론 '불법 도박단' 폭로 09:55 400
3071609 유머 캐나다 사람들이 미터법 쓰는 법.jpg 1 09:53 621
3071608 기사/뉴스 '멸공과 탱크데이'…조직은 오너의 언어를 닮는다 15 09:53 1,019
3071607 정치 라팍 매진은 대구 경제 위기의 증거?…대구시장 선거전에 삼성 '구자욱' 이름 등장한 사연 5 09:51 303
3071606 이슈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 20억대 실거래 5 09:51 1,045
3071605 정치 후보 3명 중 1명은 전과자…'음주운전' 가장 많았다 1 09:50 102
3071604 이슈 립밤은 약하고 스테로이드는 두렵고…동화약품 ‘큐립’, TV 광고 없이 ‘돌풍’ [중기+] 11 09:49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