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이동진의 영화 한줄평에 배우 이름이 언급된 사례들.txt
12,098 8
2025.04.09 21:41
12,098 8

<걸리버 여행기> (2.0)
- 배우 하나로는 안 된다. 그게 잭 블랙이라도.

 


<굿 셰퍼드> (4.0)
- 로버트 드 니로가 만든 '대부'.

 


<굿 윌 헌팅> (3.5)
- 잠시 떠올리기만 해도 거의 주술적인 위로를 받을 것 같은 로빈 윌리엄스의 뭉클한 그 목소리, "네 잘못이 아니야."

 


<그 겨울, 나는> (3.0)
- 권다함권소현의 향후 활약을 보고 싶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3.0)
- 오차 없이 정확한 이순재.

 


<그랜 토리노> (4.5)
-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미리 써둔 유서를 보았다.

 


<기기묘묘> (2.5)
- 이탁 오민애 김재화. <불모지>가 참 좋았다.

 


<기술자들> (2.0)
- 김우빈이 인상적이었을 뿐.

 


<나이트 크롤러> (4.0)
- 제이크 질렌할의 내내 섬뜩한 그 눈빛.

 


<늑대소년> (2.5)
- 송중기의 순도 높은 감성.

 


<다케시즈> (2.5)
- 다케시님, 어디로 가시나이까.

 


<다키스트 아워> (3.0)
- 게리 올드만의 경이로운 테크닉과 '덩케르크'의 뒤엉킨 막후를 들여다보는 재미.

 


<닥터 봉> (3.0)
- 한석규의 데뷔작이자 그해 한국영화 흥행 1위작. (그냥 그랬다구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3.5)
- 평범한 배우였던 맥커너히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대니쉬 걸> (3.0)
- 에디 레드메인의 경력 최고 연기.

 


<대디 데이 케어> (2.5)
- 에디 머피판 '유치원에 간 사나이'.

 


<더 킬러스> (3.5)
- 헤밍웨이와 호퍼와 심은경을 모티브 삼은 자유로운 놀이터 혹은 초심의 수련장.

 


<더 홈즈맨> (3.5)
-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방향을 바꾸고, 남성 대신 여성을 중심에 놓고서) 토미 리 존스가 거꾸로 써낸 의미심장한 서부극.

 


<덕혜옹주> (3.0)
- 기품있는 드라마. 손예진의 경력 최고 연기.

 


<데몰리션> (3.0)
- 시종 빛나는 제이크 질렌할.

 


<동해물과 백두산이> (1.5)
- 공형진박철만으로는.

 


<드리머> (3.0)
- 다코타 패닝도 좋지만 이 영화에선 커트 러셀!

 


<디센던트> (3.5)
- 조지 클루니가 나이를 먹어가는 법(을 지켜보는 기쁨).

 


<라 비 앙 로즈> (3.5)
- 에디트 피아프보다 더 에디트 피아프 같은 마리옹 꼬띠아르.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3.0)
- 카메론 디아즈는 '호들갑 연기계'의 효도르.

 


<라스트 미션> (3.5)
-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얼굴이 영화다.

 


<러브픽션> (3.5)
- 2월에 이미 '올해의 배우'를 예약한 하정우.

 


<러빙> (3.5)
- 무엇보다 조엘 에저튼의 영화.

 


<레전드> (2.5)
- 톰 하디의 화려한 1인2역만 보인다.

 


<룸> (4.0)
- 브리 라슨의 3년 후, 제이콥 트렘블레이의 15년 후가 무척 궁금하다.

 


<링컨 차를 탄 변호사> (3.0)
- 매튜 맥커너히는 역시 이런 배역에 딱!

 


<마담 싸이코> (3.0)
- 탄성과 소름을 함께 안기는 이자벨 위페르의 그 발놀림.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3.5)
-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릴린 먼로인 미셸 윌리엄스.

 


<마이 파더> (3.5)
- 다니엘 헤니와 '마이 파더'는 서로 행운.

 


<매치스틱 맨> (3.5)
- 캐릭터를 생동감있게 빚어낼 줄 아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테크닉.

 


<메달리온> (2.5)
- 이번엔 죽었다가 살아난 성룡이라네요.

 


<모나리자 스마일> (2.5)
- 줄리아 로버츠에겐 모나리자 미소보단 함박웃음이 더 어울리지.

 


<목포는 항구다> (2.5)
- 기억해둘 이름, 박철민.

 


<무뢰한> (3.5)
- 전도연이다. 전도연이다. 전도연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4.0)
- 톰 크루즈는 할리우드 블럭버스터의 가장 성실한 얼굴.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3.5)
- '프란시스 하'에 그대로 이어지는 듯한 '프란시스트리스 아메리카'. 노아 바움백과 그레타 거윅의 협업을 시리즈처럼 계속 보고 싶다.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3.5)
- 리스베트 살란데르, 혹은 루니 마라의 굉장한 매력.

 


<밀크> (3.5)
- 숀 펜에겐 아직 안 보여준 얼굴이 얼마나 더 있을까.

 


<바람> (3.5)
- 웃음이 절로 나는 정우의 멍하고 맹한 표정!

 


<방탄승> (2.0)
- 윤발을 캐스팅하고도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는 영화.

 


<반칙왕> (4.0)
- 김지운과 송강호가 함께 빚어낸 잊지 못할 유머와 페이소스.

 


<배드 캅> (5.0)
- 하비 케이틀의 미친 연기.

 


<변호인> (3.5)
- 송강호라는 거인의 사자후.

 


<봄날은 간다> (5.0)
- 허진호와 이영애유지태, 그들 각자의 최고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 (3.0)
- 폴 워커의 질주했던 삶 뒤로 쏘아올리는 화려한 예포.

 


<불량남녀> (2.0)
- 임창정에 빚진 영화.

 


<불어라 봄바람> (2.5)
- 김정은 코믹 연기는 지금 충무로 여배우 중 최고.

 


<블라인드 사이드> (3.0)
- 지극히 평범한 휴먼드라마를 구해낸 산드라 블록.

 


<블러바드> (3.0)
- 로빈 윌리엄스의 그 사람좋은 미소 뒤에 감춰졌던 쓸쓸한 그림자.

 


<비지터> (3.5)
- 리차드 젠킨스의 조용한 카리스마.

 


<빙우> (2.5)
- 이야기는 잘 들리고 이성재는 잘 보이지만 연출이 안 보인다.

 


<빅슬립> (3.0)
- 말투에서 눈빛과 몸놀림까지, 김영성에 제대로 놀랐다.

 


<사랑의 행로> (4.0)
- 미셸 파이퍼제프 브리지스의 화양연화.

 


<선샤인 클리닝> (3.5)
- 모든 것을 믿게 만드는 에이미 아담스의 무구한 얼굴.

 


<성룡의 신화> (2.5)
- 새로운 시도가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특히 성룡은.

 


<세자매> (3.5)
- 문소리는 탁월하고 김선영은 굉장하며 장윤주는 놀랍다.

 


<소년시절의 너> (3.0)
- 세상 끝까지 지켜줄 단 한 사람에 대한 감상적 판타지에 숨결을 불어넣은 주동우.

 


<수상한 그녀> (2.5)
- 오로지 심은경.

 


<스틸 앨리스> (3.0)
- 축! 오스카 수상. 그러나 줄리안 무어는 늦어도 2003년엔 받았어야 했다.

 


<스틸워터> (3.0)
- 두툼하게 성실한 맷 데이먼.

 


<시체가 돌아왔다> (2.5)
- 허술한 그릇에 넘치는 개그. 그리고 과용된 류승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3.5)
- 제니퍼 로렌스의 동년배 최강연기. 브래들리 쿠퍼의 경력 최고연기.

 


<아무도 모른다> (4.5)
- 야기라 유야의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조차 감독의 공.

 


<아이 엠 샘> (3.0)
- 숀 펜다코타 패닝, 비틀즈의 따스한 어울림.

 


<아틱> (3.0)
- 매즈 미켈슨이라는 붉은 생명력 한 점.

 


<애자> (3.5)
- 반짝반짝 최강희 별.

 


<양자탄비> (2.0)
- 아, 강문...

 


<어브덕션> (2.0)
- 테일러 로트너, '트와일라잇' 밖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연애담> (3.0)
- 사랑을 고스란히 앓는 이상희의 깊은 표정들.

 


<열혈남아> (3.5)
- 아! 나문희. 오! 설경구.

 


<완득이> (3.5)
- 김윤석유아인은 올해의 앙상블.

 


<용의자X> (3.0)
- 발산하지 않고 수렴하는 류승범 연기를 보는 맛.

 


<웡카> (3.0)
- 섭취하기 쉽게 잘라놓은 낭만과 향수 속에서 티모시 샤르르 샤랄라 샬라메.

 


<위플래쉬> (5.0)
- J.K. 시몬스의 명연조차 이 영화의 탁월한 성취 중 일부분일 뿐.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3.5)
- 이 장중한 영화에서 다니엘 칼루야만큼이나 라키스 스탠필드도 훌륭하다, 어쩌면 더.

 


<의뢰인> (3.0)
- 하정우를 신뢰할 수 있는 이유.

 


<이스턴 프라미스> (3.5)
- 100%의 비고 모텐슨.

 


<자토이치> (4.5)
- 기타노 다케시, 최고의 엔터테이너.

 


<정순> (3.0)
- 설렘과 절망에서 분노와 결기까지 김금순의 선명한 얼굴들.

 


<조커> (4.5)
- 호아킨 피닉스가 등장할 때마다 강력한 영화적 중력으로 공간들이 휘는 듯 느껴진다.

 


<주노> (3.5)
- 기억해야 할 이름, 엘렌 페이지.

 


<주디> (3.0)
- 르네 젤위거의 모든 것.

 


<줄리 & 줄리아> (3.5)
- 메릴 스트립에이미 아담스, 신구의 조화와 대조.

 


<지.아이.조. 2> (2.0)
- 할리우드에서 활약상이 더 커진 이병헌을 보는 재미, 정도.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2.5)
- 이병헌만큼은 충분히 인상적이지만.

 


<쩨쩨한 로맨스> (2.5)
- (이선균이라는 토양 위에 세워진) 최강희라는 백화점.

 


<철의 여인> (2.5)
- 105분짜리 메릴 스트립 연기 테크닉 쇼.

 


<침범> (3.0)
- 날카롭게 짜인 이야기 그리고 놀랍게 도드라진 이설.

 


<카운테스> (2.0)
- 줄리 델피는 배우로서만 기억하는 게 나을 듯.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 (3.0)
- '조니뎁스럽다'는 형용사도 가능할 듯!

 


<코리아> (2.0)
- 배두나의 카리스마로도 구해내지 못한 스포츠 신파.

 


<코파카바나> (3.0)
 - 포근한 코미디에도 잘 어울리는 이자벨 위페르.

 


<콘크리트 유토피아> (3.0)
- 이병헌의 최고 연기 중 하나가 아닐까.

 


<콜> (3.0)
- 그 광기, 그 독기, 그 한기, 그 똘끼의 전종서.

 


<크레이지 하트> (3.5)
- 찰나에 세월을 담아 연기하는 제프 브리지스.

 


<터널> (3.5)
- 담백하고 탄력있는 연출. 설정마다 능수능란한 하정우. 그리고 부도덕하고 부실한 시스템이라는 악마에 대하여.

 


<틴 스피릿> (2.0)
- 엘 패닝만큼은 빛을 발하지만.

 


<프란시스 하> (3.5)
- 생생한 캐릭터를 넘치는 활력으로 살아낸 그레타 거윅.

 


<프로포즈> (3.0)
- 산드라 블록, 최후의 개인기.

 


<픽셀> (1.5)
- 아담 샌들러, 아직도 잠수 중.

 


<한나> (3.0)
- 죽음보다 깊은 고독이 내려앉은 샬롯 램플링의 얼굴.

 


<할람 포> (3.0)
- 잘 자랐다, 제이미 벨.

 


<헬프> (3.0)
- 옥타비아 스펜서의 이름을 외우게 됐다.

 


<황당한 외계인: 폴> (3.0)
- 어쨌든 페그프로스트는 찰떡궁합.

 


<황혼에서 새벽까지> (3.5)
- 스크린 첫 주연작으로 이런 영화를 고를 수 있는 조지 클루니란 배우.

 


<CJ7 - 장강7호> (2.5)
- 주성치의 앉은키 영화.

 


<TAR 타르> (4.5)
- 얼음장 속의 불덩이 같은 영화와 100%의 블란쳇.

목록 스크랩 (1)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65 02.24 18,2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1,5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5,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0,9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74,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0,4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246 이슈 이정도로 다크서클 심한사람 처음봄.insta 2 07:52 721
3003245 기사/뉴스 서울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해 2명 부상…약물운전 정황 6 07:51 605
3003244 이슈 이때싶 왜 욕먹었는지 모르겠는 알엠 라방 9 07:50 782
3003243 유머 엄마가 제일 좋은 망아지들(경주마) 4 07:46 155
3003242 유머 학생과 직장인의 차이 2 07:42 673
3003241 이슈 일본, 상속인이 없어서 국고에 귀속된 재산이 역대 최대 5 07:41 1,152
3003240 이슈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 같은 배리 키오건...jpg 12 07:40 889
3003239 정치 “전한길당에 갈 겁니다” ‘윤어게인’ 덫에 걸린 국힘 1 07:40 473
3003238 정치 '尹 내란' 맞지만 '계획'은 없었다?…지귀연 재판부가 남긴 논란의 불씨 2 07:39 149
3003237 기사/뉴스 문상민 “내 추구미는 NCT 위시…‘SM상 외모’란 말 많이 들어”[인터뷰] 24 07:34 1,620
3003236 이슈 투아레그족의 결혼풍습 5 07:32 1,242
3003235 이슈 솔직히 이 정도면 왕덬이 명예더쿠상이라도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 더쿠 전설의 레전드 시리즈 글...jpg 13 07:29 2,247
3003234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5 07:25 204
3003233 이슈 원덬이 보고 놀란 오늘 새벽 방탄 정국 라방 352 07:18 21,985
3003232 유머 이래서 결혼했구나 싶은 장항준 김은희 신혼시절.ytb 6 07:14 2,069
3003231 이슈 케이팝의 악마, 케이팝의 지배자, 케이팝의 권위자, 케이팝의 황제, 케이팝의 제왕, 케이팝의 군림자, 케이팝의 마스터, 케이팝의 신, 케이팝의 대마왕, 케이팝의 대명사, 케이팝의 정석, 케이팝의 전설, 케이팝의 표본, 케이팝의 종결자 그 자체인 노래... 6 07:05 3,524
3003230 이슈 여덬들이 진짜 좋아했던 중소 여돌들...jpg 9 06:53 2,030
3003229 이슈 해체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지 항상 궁금할 정도로 정말 아쉽고 아까운 여돌... 14 06:38 4,536
3003228 유머 삼성이랑 아이폰 램값 협상한 애플 근황.jpg 26 06:26 6,467
3003227 기사/뉴스 그 동생에 그 오빠! ‘최가온 친오빠’, 동계올림픽 출전자들 제치고 동계체전 금메달 땄다 2 06:24 3,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