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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피의자' 이완규, 경찰 조사서 '안가 이용 경위' 묻자…"알 바 아니다"

무명의 더쿠 | 04-09 | 조회 수 41262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2082?influxDiv=NAVER

 

 

 

 

논란의 이완규 법제처장이 국회에 나왔습니다.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기습 지명된 지 하루 만입니다.

이 처장은 계엄 해제 날 '대통령 안가 회동' 멤버로, 내란죄 피의자로 조사까지 받은 인물. 이 때문에 법사위는 전쟁터가 됐는데 이 처장은 강경했습니다.

"재판관된 뒤 기소되면 어쩔 겁니까" (정청래 법사위원장)
"그때 가서 생각하겠습니다." (이완규 처장)

JTBC 취재 결과 이 처장은 경찰에서도 "대통령안가를 국무위원들끼리 썼느냐"는 질문에 피의자라고 보긴 힘든 태도를 보였습니다.
"알 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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