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뒤집나..오늘(9일) 비공개 이의신청 심문
17,498 11
2025.04.09 13:31
17,498 11

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3.07 /사진=김창현 chmt@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가처분 인용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신청 심문기일이 진행된다.

9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뉴진스 멤버 5명(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법원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해 낸 이의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을 연다. 이날 이의신청 심문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법원의 이번 결정으로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에 따라 기획사 지위를 인정받게 됐다.

법원은 어도어가 전속 계약상의 채무를 이행하지 않았는지, 신뢰 관계 파탄에 따른 해지사유가 존재하는지,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막대한 손해가 발생하는지 등 세 가지 쟁점을 중심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작사·작곡·연주·가창 등 뮤지션으로서의 활동 및 방송 출연, 광고 계약의 교섭·체결, 광고 출연이나 상업적인 활동 등 어도어의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할 수 없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와의 계약 해지를 통보한 후 독자 활동을 예고했으나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개최된 홍콩 '컴플렉스콘' 무대에서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또한 새 활동명인 NJZ로서 활동을 알리며 NJZ 이름이 들어간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했다. 그러나 가처분 인용 결정 후 계정 이름을 변경하고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이번 이의신청 심문을 통해 뉴진스 측이 어떤 주장을 내세울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18678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99 00:05 14,3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1,1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466 이슈 별로라고 말 나오는 중인 피식쇼 아기맹수 관련 발언 (흑백요리사) 1 22:04 158
2960465 이슈 2026 몬스타엑스 콘서트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 단체 컨셉 포토 22:04 17
2960464 유머 직박네컷 22:03 123
2960463 이슈 개취로 동양에서 제일 이쁘다고 생각한 여배우 2 22:02 705
2960462 이슈 보아 일본 활동이 대단했던 이유 5 22:02 317
2960461 이슈 이브이로 변신하는 메타몽 2 22:02 144
2960460 유머 진수는 손종원 어땡 9 22:01 732
2960459 유머 야구장에 들어온 다그닥다그닥 뛰는 고양이 2 22:00 393
2960458 이슈 “일본인에게는 예(禮)를 차리지 말라. 아첨하는 약자로 오해 받기 쉽고 그러면 밟아버리려 든다. 일본인에게는 곰배상(상다리가 휘어지게 음식을 잘 차린 상)을 차리지 말라. 그들에게는 곰배상이 없고 상대의 성의를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힘을 상차림에서 저울질한다” 8 21:59 392
2960457 기사/뉴스 르세라핌 허윤진, 또 실력 논란 터졌다…누리꾼 "당황스럽다" [MD이슈] 7 21:58 1,097
2960456 이슈 제가 옛날 이라고하면 기원전을 말하는거에요 3 21:58 606
2960455 이슈 라나 델 레이 근황.jpg 21:58 646
2960454 이슈 두바이 쫀득 ‘김밥’이 실제로 있다는거에 부정하던 도경수...(뒷이야기) 13 21:56 1,336
2960453 이슈 이 프레임에 들어온 모두가 개졸려보임ㅋㅋ 5 21:56 747
2960452 이슈 나만 몰랐던(?) 강릉 길감자 논란 .jpg 7 21:56 1,296
2960451 이슈 스띵 오디션 이거 진짜 구라겠지 뭔 방금 태어난 애들이 연기를 하고있어 🥺🥺 8 21:54 821
2960450 유머 도경수:요즘분들 이거 밈 너무 구려요 30 21:54 2,024
2960449 유머 (상탈주의) 포메랑 같이 운동하는 돼지탈 남자 4 21:54 589
2960448 이슈 국사유산청에서 소개하는 최부의 표해록 21:53 241
2960447 기사/뉴스 '1조 4천 투입 AI교과서' 연수 총괄 교육정보원장, 뒤늦게 "반성한다" 2 21:52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