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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SM 떠난' 레드벨벳 예리, 주지훈과 한 식구되나.."전속계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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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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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주지훈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8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현재 예리와 전속계약 체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예리는 최근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측과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가졌고, 세부 내용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예리와 만난 것은 맞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손담비, 문채원, 정인선, 우도환, 박하선, 윤박 등 배우들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를 알린 예리가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논의한 것은 향후 배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1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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