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혜윤, 로코퀸 이어 호러퀸 노린다 '살목지' 원톱 주연
9,055 58
2025.04.08 10:31
9,055 58

lXdbOw
 

영화계에 따르면 김혜윤은 최근 영화 '살목지(가제·이상민 감독)'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김혜윤의 스크린 컴백은 '동감'(2022) 이후 약 3년 만이라 반가움을 더한다.

아직 제목이 최종 결정되지 않아 '살목지'라는 가제를 붙여 프로젝트를 시작한 작품은 공포·호러 장르로, 실제 존재하는 저수지 살목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살목지를 둘러싼 다채로운 괴담이 전해지고 있기도 한 만큼, 낯설면서도 친숙한 소재에 참신한 스토리를 더해 K-공포 영화의 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 중심에서 김혜윤은 원톱 주인공으로 극 전반을 이끌 예정. 타이틀롤을 맡았던 '불도저에 탄 소녀'(2022)로 일찍이 스크린 속 배우 김혜윤의 힘을 증명했던 김혜윤이기에 한층 더 성장했을 김혜윤의 저력을 믿고 기다리게 만든다.

특히 김혜윤은 지난해 메가 히트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믿고 보는 로코퀸 반열에 오른 바, 새 영화로 호러퀸 타이틀까지 따낼 수 있을지 주목도를 높인다.

이로써 김혜윤은 차기작으로 올해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이어 스크린 차차기작까지 내정, 당분간 쉼 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한편 '살목지'는 '택시운전사'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 등을 만든 더 램프가 제작하고 쇼박스가 배급을 맡는다. 프리 프로덕션을 거쳐 연내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https://v.daum.net/v/20250408100003118

목록 스크랩 (0)
댓글 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453 00:05 5,9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245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해협 ‘비적대적 선박’ 통항 허용…안보리, IMO 서한 전달 10:31 72
3032244 기사/뉴스 김숙 '예측불가' 제주도 집, 국가유산 지정구역 해제? "큰 영향 없어" [공식] 10:31 195
3032243 기사/뉴스 방시혁의 하이브가 꿈꾸는 ‘하이브+발리우드=하리우드’ 10:31 82
3032242 기사/뉴스 “불 꺼줘” 아내 산후조리원 있는 동안 ‘친구 여친’과 집에서 충격 불륜…홈캠에 덜미 3 10:30 398
3032241 이슈 다음주 첫방하는 히든싱어8 현재까지 공개된 라인업 4 10:29 405
3032240 기사/뉴스 [단독] ‘대표 막말 논란’ 안전공업, 3차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신고도 3 10:29 91
3032239 기사/뉴스 [단독] 강동원·씨엘 등 무더기 ‘기소유예’ 엔딩···문체부 ‘헛발질’ 촌극 5 10:29 609
3032238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 10:28 97
3032237 이슈 핫게 과자플 보고 궁금해진 감자칩 취향 21 10:28 451
3032236 유머 역대급 최악의 조건인 회사에서 5년을 버틴 이유 4 10:28 731
3032235 기사/뉴스 '저속노화' 정희원, 유튜브 복귀…"걱정해주셔서 감사" 10 10:27 547
3032234 기사/뉴스 "출근길 9호선 급행, 아이 데리고 타지 마세요"..직장인들 "이건 인정"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10:27 479
3032233 이슈 시대를 앞서나간 100년 전 독일 산업 디자이너 3 10:26 613
3032232 기사/뉴스 "아들아 고맙다" 올해도 21억 쏜 회장님…직원들 부모 '효도 여행' 지원 5 10:25 762
3032231 기사/뉴스 이란 소식통 "美와 접촉 중…지속가능한 종전안 경청할 용의" 3 10:24 140
3032230 기사/뉴스 BTS 이후 K팝 위기… 다국적 아이돌 키우고 AI 기술로 뚫어야 28 10:24 537
3032229 기사/뉴스 '100만닉스' 고지 다시 밟았다…'美 ADR 상장' 승부수에 주가 환호 10:23 119
3032228 기사/뉴스 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 10:21 196
3032227 이슈 16년전 오늘 발매된, 브라운 아이드 소울 "비켜줄께" 1 10:21 49
3032226 정치 국힘, 지선 PPAT 평균 점수 78.29점…4년 전보다 8.48점 올라 10:20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