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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평생 번 돈으로 기부해온 김장하 선생님이 받은 전화 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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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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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 선생님은 진주에 위치한 작은 한약방을 운영하며 모은 돈으로
젊어서부터 본인에겐 쓰지 않고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남몰래 지원해주심

(알려진 학생수로만 1000여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

 


사회, 문화,예술, 역사, 여성, 인권 등

지역사회에 모든 영역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분임.
 

 

동창분이 말하는 김장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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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가정폭력 피해여성 보호시설 건립도 도우시고
특히 형평운동(평등운동)에 힘 쓰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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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는 단체중에 민족문제연구소(역사문제 연구기관)가 있었는데

어느날 김장하 선생님께 걸려온 전화 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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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전화해서 본인이 누군지 아냐고 묻는 상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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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소리 말라는 김장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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