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국회의장, 당 지도부와 개헌 발표 교감 없었다" 민주 현역 반발 잇따라
34,966 163
2025.04.07 19:20
34,966 163

https://tv.naver.com/v/73654785

 

당장 민주당 현역 의원들 사이에선 개헌을 띄운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당이 내란종식을 내걸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며 의원 단체 대화방에 성토글이 올라오기도 했죠.
앞서 우 의장은 지도부와 개헌에 대한 사전교감을 이야기했는데, MBN 취재 결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표선우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개헌론을 띄우며 민주당 등 지도부와의 사전 교감을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우원식 / 국회의장 (어제)
- "(민주당과) 개헌 하는 것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얘기를 하셨나요?
- "제가 지도부와 공감대를 이루고 있다,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여러 당의 지도부와 다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 측은 국회의장의 개헌 발표를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MBN 취재 결과 의장실과 민주당 지도부의 가교 역할을 하는 한 관계자는 "사전에 얘기한 적이 없다"며 "갑자기 회견을 진행할 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민주당 일부 의원들도 국회의장 기자회견 배경에 의아심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지는데, 민주당 현역 의원들 사이에 성토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 의장의 회견 직후, 민주당 의원 단체 대화방에는 '지금 개헌할 시점이냐'는 등의 비판글이 올라왔습니다.

국회의장실은 '개헌이란 중차대한 사안을 양당 지도부와 사전 논의 없이 추진했겠냐'고 반문하면서도, 최근 민주당 등과의 소통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80378?sid=100

목록 스크랩 (1)
댓글 1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76 03:29 7,5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1,8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1,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2,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289 기사/뉴스 51세 김준호, 정자 활동성 결과에 ‘충격’…결국 ‘자연 임신’ 포기 22:44 176
3035288 이슈 쿠팡이 정보유출만 한게 아닌데 망각한 사람들 있는듯 22:44 113
3035287 이슈 <프로듀스101 재팬 신세계>첫순위공개 1위 연습생 22:43 231
3035286 이슈 우리결혼했어요 정용화, 서현 1 22:42 144
3035285 이슈 내한 공연 두번 온 외국 가수의 궁금증 2 22:42 496
3035284 유머 트위터 반응 난리난 우주소녀 설아.twt 5 22:42 424
3035283 기사/뉴스 '혼전임신' 김지영 "♥남편 윤수영과 매일 샤워 같이해"…이현이 문화충격 2 22:41 945
3035282 이슈 티켓파워 ㄹㅈㄷ인 것 같은 유세윤.jpg 21 22:41 902
3035281 이슈 [KBO] 저번주 3연전 전부 직관한 롯린이의 일기 5 22:40 500
3035280 유머 추운데 따뜻한 국물이 당기는 건 서양애들도 똑같다 2 22:39 729
3035279 기사/뉴스 사설 구급차가 인도 덮쳐 중학생 숨져...환자 타고 있지 않았다 7 22:38 757
3035278 정보 서부해당화 1 22:38 437
3035277 이슈 아르테미스 각 앨범의 리드미컬하고 힙한 분위기의 수록곡 1 22:37 140
3035276 정보 발달장애아들의 실태 22:36 1,028
3035275 이슈 오늘 원덬이 더쿠하면서 본 개 놀란 광고 10 22:35 1,188
3035274 이슈 투어스 신유 x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Bittersweet> 챌린지 2 22:35 164
3035273 유머 낯선 인간이 집에서 안나가서 왜 안가지하는 고양이 13 22:33 1,847
3035272 이슈 킥플립 계훈 & 동화가 추는 갓세븐 하지하지마 3 22:33 225
3035271 이슈 안녕하세요, 오늘 방송을 진행하다 나온 얘기인데 무수한 붐따를 받아서 여쭈어 봅니다...twt 51 22:32 2,781
3035270 이슈 냉부해 mc 리즈시절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미모 15 22:30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