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국회의장, 당 지도부와 개헌 발표 교감 없었다" 민주 현역 반발 잇따라
34,898 163
2025.04.07 19:20
34,898 163

https://tv.naver.com/v/73654785

 

당장 민주당 현역 의원들 사이에선 개헌을 띄운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당이 내란종식을 내걸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며 의원 단체 대화방에 성토글이 올라오기도 했죠.
앞서 우 의장은 지도부와 개헌에 대한 사전교감을 이야기했는데, MBN 취재 결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표선우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개헌론을 띄우며 민주당 등 지도부와의 사전 교감을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우원식 / 국회의장 (어제)
- "(민주당과) 개헌 하는 것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얘기를 하셨나요?
- "제가 지도부와 공감대를 이루고 있다,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여러 당의 지도부와 다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 측은 국회의장의 개헌 발표를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MBN 취재 결과 의장실과 민주당 지도부의 가교 역할을 하는 한 관계자는 "사전에 얘기한 적이 없다"며 "갑자기 회견을 진행할 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민주당 일부 의원들도 국회의장 기자회견 배경에 의아심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지는데, 민주당 현역 의원들 사이에 성토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 의장의 회견 직후, 민주당 의원 단체 대화방에는 '지금 개헌할 시점이냐'는 등의 비판글이 올라왔습니다.

국회의장실은 '개헌이란 중차대한 사안을 양당 지도부와 사전 논의 없이 추진했겠냐'고 반문하면서도, 최근 민주당 등과의 소통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80378?sid=100

목록 스크랩 (1)
댓글 1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34 00:05 6,3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7,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45 이슈 실제 우주에서 본 오로라 촬영 영상 11:49 0
2959844 기사/뉴스 이해인 버추얼 걸그룹'OWIS' 3월 데뷔 확정 11:48 61
2959843 이슈 Epik High (에픽하이) - Rosario ft. CL, ZICO 1 11:47 48
2959842 유머 선재스님에게 두쫀쿠 사건 이르는 벨루가(안성재)에게 화난 사람들 5 11:46 1,001
2959841 이슈 데뷔 전부터 실력 대박이라는 소문 많았던 하츠투하츠 멤버.jpg 1 11:41 1,265
2959840 이슈 브루넬로 쿠치넬리 행사 참석 위해 밀라노 출국하는 황민현 8 11:41 414
2959839 정치 [속보]與 "통일교·신천지 특검 보류하기로" 40 11:40 1,352
2959838 유머 산리오캐릭터1도 모르는 남편의이름맞추기 2 11:40 218
2959837 기사/뉴스 이디야커피, 日서 온 '곰인형 캐릭터' 리락쿠마와 협업 상품 선봬 3 11:40 543
2959836 이슈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함 21 11:38 2,882
2959835 정치 결심공판에서 김용현 변호사에게 100% 자기 잘못이라고 사과하는 지귀연 판사 15 11:35 1,463
2959834 이슈 2026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 티모시 샬라메 12 11:35 1,024
2959833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입소문 열풍에 손익분기점 눈앞..에그지수 98%(공식) 6 11:34 598
2959832 이슈 투어스 첫 콘서트에서 지훈아 사랑해 외치셨던 지훈이 아버지 12 11:33 1,800
2959831 유머 세븐틴 호시의 새로운 꿈 8 11:31 651
2959830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식사 메뉴 10 11:31 2,124
2959829 이슈 주말동안 강풍으로 난리났었던 공항들;(feat. 신난 항덬들) 46 11:30 3,863
2959828 이슈 일본 신오오쿠보에서 파는 두쫀쿠 10 11:29 1,912
2959827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코너 스토리 (BL히티드 라이벌리 남주) 3 11:26 917
2959826 정치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사건에 대해 20대 남자는 60% 이상이 마약사범이므로 가능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20 11:26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