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체 돈이 얼마나 많은 거야?” 이찬원 두 번 놀라게 한 샤넬, 일요일마다 ‘공포전화’ 건 사연은?
13,547 3
2025.04.07 16:46
13,547 3

8일 방송되는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명품 브랜드의 대명사 샤넬 창립자인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의 생로병사를 재조명한다.

그의 일생은 브랜드 가치만큼 화려했다. 가브리엘 샤넬은 헤밍웨이가 극찬하고 쇼팽이 숨을 거둔 파리의 초호화 호텔인 리츠호텔의 스위트룸에서 죽기 직전까지 25년간 살았던 것.

VCR에 해당 호텔의 내부가 공개되자, 장도연은 “궁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긴 베르사유의 궁전을 본떠 지은 호텔”이라고 설명했다. 생전 샤넬이 살았던 객실의 엄청난 규모에 이찬원은 “대체 돈이 얼마나 많은 거냐”며 감탄했다.

한편, 장도연은 “샤넬은 일요일마다 친구들에게 ‘지금 와줄 수 있어? 나 죽을 것 같아’라고 전화했다”며 그의 의문스러운 행동에 대해 전했다. 그러나 “(샤넬의 전화에) 친구들의 반응은 ‘아, 얘 또 이러네’였다”고 전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장도연은 “샤넬은 짜증 섞인 말투로 ‘일요일은 질색이다. 일요일엔 모두 쉬는 거냐’고 했다”고도 전했다.

일요일마다 ‘기행’을 보인 샤넬의 진실은 무엇이었을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역사 속 셀러브리티의 은밀한 생로병사를 파헤치는 한국 최초의 의학 스토리텔링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 14회 ‘코코 샤넬 편’은 8일 오후 8시 30분 KBS2TV에서 공개된다.

gioia@sportsseoul.com

https://naver.me/F2ZEmCFB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156 00:20 6,0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1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6,4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972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핫펠트 “Hello To Myself” 18:55 3
2992971 이슈 지금 일본 오타쿠들 사이에서 신드롬급으로 난리난 캐릭터..........jpg 18:55 16
2992970 정보 [인터뷰] “경찰, 이대로면 비상계엄 또 오판한다”…국가경찰위 실질화 시급 [세상&] 18:55 18
2992969 정치 이재명 대통령한테 인도네시아 혐한 편들어달라고 디엠 보냈다는 인도네시아 혐한 네티즌들 18:55 89
2992968 이슈 최애의 fyp에 나타난 사람 18:52 179
2992967 이슈 나도 2013년도 로드뷰에 할아버지 찍혀잇어서 네이버에 로드뷰 삭제하지말아달라고 메일보냇엇는데 네이버가 이렇게 답장해줘서 울음 5 18:50 1,087
2992966 이슈 솔직히 한국인들은 인도네시아한테 큰 관심도 없는데 인도네시아는 왜 이리 한국한테 표독스럽게 집착하는걸까? 17 18:49 1,203
2992965 기사/뉴스 김광규, 조기 탈모 온 이유 입 열었다 “고교시절 파마 절반 날아가”(마니또 클럽) 18:47 433
2992964 이슈 차근차근 필모 캐릭터 잘 쌓고있는듯한 라이징배우 16 18:46 1,492
2992963 이슈 '레전드' 차범근 안타까운 근황 직접 밝혀... 38년 바친 축구교실 흔들 "서울시서 6세 미만 회비 3만원으로 규정, 적자 폭 줄이고자 축소 운영" 8 18:46 918
2992962 기사/뉴스 롯데, 나승엽-고승민 올해 없는 선수 치는 게 냉정한 선택일까...장타력은 어찌할꼬 17 18:43 686
2992961 이슈 동양인 인종차별로 아시아권에서 항상 말 나왔던 리한나가 호감 이미지된 이유.jpg 5 18:42 1,296
2992960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아이유 “마음을 드려요” 1 18:42 50
2992959 유머 엄마가 찍어준 사진 18:42 490
2992958 기사/뉴스 [단독]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16일 웨딩마치...5년 사랑 결실 49 18:42 4,747
2992957 이슈 아이브 레이 픽 두쫀쿠 먹어본 후배 남돌 반응ㅋㅋㅋㅋㅋㅋ 10 18:40 1,442
2992956 유머 미지의 적과 열심히 싸우는 중인 후이바오🩷🐼 10 18:39 816
2992955 이슈 어렸을때 은근 많았다는 집안 케이스.jpg 17 18:38 2,036
2992954 이슈 위블로 공계 앰버서더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 업뎃 3 18:36 599
2992953 이슈 진돌 : 오지콤? 그게 뭐야? 아저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용어가 있어요? 23 18:36 2,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