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볼 사람 개인 톡"…대학 신입생 단톡방에 음란물 수십개
11,068 19
2025.04.07 13:51
11,068 19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의 모 대학교 신입생 단체 채팅방에 음란물 수십건이 올라와 학교 측이 조사에 나섰다.

7일 학교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5시께 해당 대학 A학부 신입생 단체 채팅방에 수십개의 음란물이 유포됐다.

당시 채팅방에는 280여명이 있었다.

일부 음란물은 일반 여성의 다리 등 신체를 몰래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음란물을 올린 신입생 B씨는 '직접 촬영이 많다. 보고싶은 사람 개인 톡하라'는 메시지까지 남겼다.

사건 발생 직후 A학부 회장단은 즉시 단체 채팅방을 패쇄하고 2차 가공과 유포를 엄금해달라고 요청했다. 이후 대학 인권센터에 B씨를 신고했다.

학교 측은 B씨를 조사해 해킹 등 상황이 아니라면 수사기관에 고발할 방침이다.

불법 촬영물을 유포할 경우 성폭력처벌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이나 5년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나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최대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68263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05 00:05 6,4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2,0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999 이슈 임성한 팬들 앵간한 어그로에는 끌리지도 않는거 ㅈㄴ웃김 17:02 5
3070998 정치 송언석 "이번 선거 그냥 넘어가면 대한민국 망해…독재국가 된다" 17:02 23
3070997 이슈 인천-도쿄 왕복 많이 해 본 사람은 한 번쯤 타본 항공사 17:02 149
3070996 이슈 하이브 아일릿 vs 렉카 소송 판결문에서 밀어내기 언급 부분 17:01 78
3070995 이슈 [릴레이댄스] Billlie 빌리 - WORK (4K) 17:01 15
3070994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오 17:01 165
3070993 기사/뉴스 “현금 11억 없으면 당첨 무의미”… 청약통장 5개월새 26만명 줄었다 16 16:58 736
3070992 이슈 빌리(Billlie) 'WORK' 멜론 일간 추이 6 16:58 255
3070991 이슈 소라와 진경... 홍진경 프랑스 파리에서 첫 모델 오디션 본 결과........JPG 20 16:57 1,516
3070990 유머 사회생활은 정준하처럼ㅋㅋㅋ 2 16:56 377
3070989 이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출판사에서 올린 정정페이지 44 16:54 2,292
3070988 이슈 "역사학계를 존중해 주기 바란다. 배우들의 출연료는 몇 억을 아낌없이 지불하면서 역사 고증 비용은 몇 십만으로 왜 퉁치려 하시는지. 왜 그리도 아까워하시는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서 고증에 드는 시간은 왜 그리도 무시하시는지" 13 16:54 811
3070987 이슈 키키, 데뷔 첫 팬 콘서트 성료 16:53 231
3070986 기사/뉴스 [단독] 8000P에 ‘부의 효과’ 확산…초고가 소비 늘었다 6 16:52 631
3070985 기사/뉴스 '99년 화재 참사' 씨랜드 운영자의 소름 끼치는 근황 23 16:50 3,029
3070984 이슈 완주군에서 진행될 예정인 <21세기 대군부인> 스토리 투어 38 16:50 1,575
3070983 기사/뉴스 청춘으로 이끄는 밴드 루시, 2만5000명 떼창 속 KSPO돔서 '개화'(종합) 16:46 231
3070982 이슈 마냥 비꼬는게 이해 안가는 하이브, 아일릿 - 렉카 판결문 다른 부분 116 16:46 6,222
3070981 이슈 중년 1인가구 소득별 삶의 만족도 16 16:46 2,275
3070980 이슈 동북공정 드라마 취소 없이 그대로 팝업 이벤트 강행하는 더 현대 14 16:44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