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전현무, 보아와 집에서 술마시다 취중 라방..
169,235 1104
2025.04.05 21:12
169,235 1104
TRXahY
방송인 전현무와 보아가 깜짝 라이브 방송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5일 오후 8시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했다. 전현무는 술을 마시고 라이브를 하게 됐다고 밝히며 "누군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고 해서 한다. 그래서 하게 됐다"라며 "오늘 집에 놀러 오신 분이 아끼던 술을 까서 함께 마시고 있다"라고 라이브 방송 시작을 공식 발표 했다. 최근 급성 후두염에 걸렸던 전현무는 건강 상태는 괜찮다고 전했다

이어 가수 보아가 라이브에 깜짝 등장했다. 두 사람은 아주 친근한 모습으로 라이브를 진행했다.


tUDqvM
mNPgQF
특히 보아는 전현무의 라이브 방송 속 얼굴을 보며 "이장우 닮았다. 정말 이장우다"라고 말했다.

이날 보아와 전현무는 술에 취해 사실상 아무런 의미 없는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다. 보아는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고 전현무에게 스킨십하고 볼을 만지는 등 다정한 모습이었다.

술 취했냐는 질문에 "지금 시간이 몇 시인데 아니다"라고 했지만 보아는 이미 혀가 풀린 상태였다.

보아는 궤도가 등장해서 팬이라고 하자 언급하기도 했고, '나 혼자 산다' 출연 요청에 "집이 그렇게 좋지 않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라이브 방송 중 계속 전현무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보아는 "오빠 누구야? 누가 계속 전화해?"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내 매니저다. 회사에서 지금 난리가 난 것 같다"라고 전했다.

라이브 방송을 보던 팬들은 "커플 발표인 줄 알았다", " 두 사람 다 취한 것 같다", "나중에 라이브 방송 영상으로 보면 이불킥 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naver.me/xtgZqQqy

목록 스크랩 (2)
댓글 11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16 04.28 18,4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1,3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7,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01 기사/뉴스 [단독]필라테스 강사가 시신 절개… 민간 업체 ‘카데바 해외 원정’ 논란 32 17:35 3,370
420400 기사/뉴스 아동·청소년 성착취 가해자, 이제는 10대가 절반 26 17:17 924
420399 기사/뉴스 전소영, '취사병'→'스터디그룹2' 차기작 부자 맞네…"제 오디션 합격 비결은" 17:11 584
420398 기사/뉴스 상승세 탄 '허수아비' 몰아본다…황금연휴 연속 편성 [공식] 12 17:09 667
420397 기사/뉴스 "제주항공 참사 '가짜 유족' 있다" 허위글 올린 대학생 벌금 600만 원 25 16:58 1,517
420396 기사/뉴스 李, 삼전 노조 겨냥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다른 노동자에 피해" 300 16:22 15,099
420395 기사/뉴스 치매는 뇌만의 병이 아니다…장이 약하면 더 빨리 찾아와 52 16:11 3,894
420394 기사/뉴스 플루티스트 한지희, 거장들과 '환상적 앙상블'…앨범 발매 기념 공연 성료 16 15:52 1,724
420393 기사/뉴스 [단독]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덕에 가능했다 2 15:47 1,077
420392 기사/뉴스 배우 최귀화, 주식 수익률 '290%' 인증…"3년 전부터 꾸준히 매수" [MD★스타] 5 15:47 3,264
420391 기사/뉴스 YG, ‘6년만’ 신인 보이그룹 5인조 공식 발표…오는 9월 데뷔 11 15:44 1,732
420390 기사/뉴스 [속보] 내란특검, 尹 '체포방해' 항소심 무죄 부분 상고 5 15:44 732
420389 기사/뉴스 김승우 리틀야구연맹 회장, 어린이날 KBO 리그 생중계로 광주에 뜬다 1 15:44 752
420388 기사/뉴스 성심당 7000평 농사 짓더니…70살 맞아 내놓는 ‘기념빵’ 정체 4 15:43 2,901
420387 기사/뉴스 '펭수의 꽃놀이 정원' 남녀노소 인기 명소 12 15:42 914
420386 기사/뉴스 [단독] 모텔 몰카로 20명에 5천만 원 갈취…23년 만에 구속 기소 1 15:41 715
420385 기사/뉴스 임형주, 대저택 8억 공사대금 3년째 미지급 논란…"무상 거주시 형사처벌 대상" [전문] 15:41 1,187
420384 기사/뉴스 [공식] 김신영 넣고 김희철 빠진다..'아는형님' 측 "건강상 당분간 휴식, 하차 NO" 3 15:40 1,292
420383 기사/뉴스 '돌싱' 이동건 '이숙캠' 합류에 뿔난 시청자들…"이혼장려캠프 되나"[MD이슈] 6 15:39 1,180
420382 기사/뉴스 “3년전 매매가가 이젠 전세가” 강북 무주택자, 경기로 밀려난다 [부동산360] 4 15:35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