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NE1 CL "빅뱅 대성, 너무 재미없어..게스트로 별로" 일침 [집대성]
13,481 7
2025.04.05 18:28
13,481 7
RlcIbP


4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집대성이야? 집채린이야? 집채린이잖아!!!!ㅣ삼행시 빌런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집대성'의 채널 개설 1주년을 맞아 스페셜 MC로 나선 CL은 초반의 어색함을 깨고 대성과 '찐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녹화 시작 전 CL은 제작진에게 "어떡하지? 만약에 이상하면 다른 분들 데리고 다시 촬영하시라"고 요청하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하는 대성과 제작진들을 향해 "파이팅같은 거 하지 말라"며 "오빠(대성)가 MC로 엄청난 일을 하고 있었다. MC력이 없는데 어떻게 보여주냐"고 주눅든 모습을 이어갔다.


jYCriL


CL은 먼저 1주년 소감을 물었고, 대성은 "감개무량하다. 너무나 기쁘고 이렇게까지 빠른 시일내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컨텐츠가 될 줄 몰랐다.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하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고 다소 뻔한 답변을 내놨다.

이에 CL은 "오빠도 게스트로는 별로다. 재미가 없다. 너무 식상한 대답이다"라고 곧바로 '팩폭'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성은 억울해하며 "원래 호스트가 재밌는 답을 이끌어줘야 하는거다. 게스트는 자기 집이 아니기 때문에 식상하고 뻔한 대답을 할 수밖에 없다"고 변명했다.

CL은 "난 안 그랬는데? 게스트로는 내가 더 잘하는 것 같다"고 천연덕스럽게 받아쳐 '찐친'임을 인증했다.


https://naver.me/5gFt6FiX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94 02.15 31,8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6,0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1,7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2,9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6,5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5,2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457 기사/뉴스 “암 유발 지름길”…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음식’ 2가지는? 25 02:35 8,379
408456 기사/뉴스 머스크, 태극기 펄럭이며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반도체·AI 인력 공개 구애 13 02:15 2,487
408455 기사/뉴스 박정민, KBS 만행 폭로 "공영방송이 약속 어겨..방송국놈들 믿으면 안돼"[핫피플] 18 01:21 7,391
408454 기사/뉴스 박정민, '퇴사' 충주맨에 배신감.."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서 내"(볼륨을 높여요)[순간포착] 36 00:52 8,539
408453 기사/뉴스 박정민 "조인성보다 잘 생겼다" 반응에.."그런말 하지마" 간곡호소(볼륨을 높여요) 10 00:50 2,179
408452 기사/뉴스 최예나, '39kg' 근황에 걱정 쇄도…"관리 열심히 해 43kg 회복" 8 00:47 9,565
408451 기사/뉴스 정상훈 "조정석♥거미 둘째 딸,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종합] 5 00:43 3,546
408450 기사/뉴스 “유재석, 아이돌부터 70대 형까지 가정 대소사 보고받아” (뜬뜬) 00:39 2,243
408449 기사/뉴스 “부모님 몰래 구독취소”…설 연휴 2030 ‘유튜브 알고리즘 정화’ 31 00:38 6,450
408448 기사/뉴스 184cm’ 이동욱 “초등학생 때 선생님과 키 비슷…식욕 주체 못해” (뜬뜬) 6 00:26 3,610
408447 기사/뉴스 유재석, 두쫀쿠 먹고 소신발언 “내 입맛엔 안 맞아”(틈만 나면) 8 00:23 2,227
408446 기사/뉴스 유재석, 'SNL' 섭외 단칼에 거절했다…"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7 00:18 4,575
408445 기사/뉴스 "美 건국 축하금 내라"... 트럼프 외교관들, 주재국 기업에 거액 기부금 압박 10 02.17 1,263
408444 기사/뉴스 '찬또배기' 이찬원, '선한스타' 누적 기부금 7,500만 원 돌파 1 02.17 374
408443 기사/뉴스 92억 들인 대관람차 ‘속초아이’…철거 위기 20 02.17 5,679
408442 기사/뉴스 너도 나도 美주식 투자 하더니…해외투자 전세계 순위 개인 3등·기관 2등 2 02.17 1,757
408441 기사/뉴스 작년 95%, 올해 34% 질주... 대통령도 가입한 ‘돈 복사기 ETF’ 3 02.17 2,727
408440 기사/뉴스 “자기가 돈 벌어, 난 좀 쉬어야겠어”…젊은 부부 11만 가구가 ‘싱크족’ 이라는데 19 02.17 4,394
408439 기사/뉴스 “이러다 나만 빼고 다 부자”…역대급 불장에 ‘포모 증후군’도 확산 7 02.17 2,248
408438 기사/뉴스 “열수록 손해, 그냥 쉽니다”…공항 122만 북적일 때 대학로 문 닫는 ‘역설’ 2 02.17 2,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