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 U17은 '충격패' 당했는데, 일본은 여유있게 '대승'… 日 자랑하는 천재 요시다 멀티골
15,304 0
2025.04.05 13:00
15,304 0
eFiLDa
U17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한국은 '아시아 축구 평준화' 흐름을 이겨내지 못하고 뜻밖의 패배를 당했다. 하지만 일본은 아시아 최강임을 과시하듯 대승을 거뒀다.


4일(한국시간) 대회 첫 경기에서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이 패배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흐 알 파이잘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C조 1차전을 가진 한국은 인도네시아에 0-1로 패배했다. 경기 내내 득점에 실패했고, 후반전 추가시간에 에반드라 플로라스타에게 선제결승골을 내줬다. 특급 유망주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전북현대 유소년팀의 김예건은 자신의 기술을 발휘했지만 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한국은 조 3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예멘이 아프가니스탄을 2-0으로 꺾어 조 1위에 올랐고, 인도네시아가 조 2위였다.


이어 5일 새벽 타이프의 킹 파흐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B조 1차전을 가진 일본은 아랍에미리트(UAE)에 4-1 대승을 거뒀다.


일본은 요시다 미나토가 경기 초반 2골을 몰아쳤고, 가모 유이토가 골을 추가하면서 전반전에 세 골 차를 만들었다. 후반전에 아랍에미리트의 파이잘 모하메드가 추격골을 넣었지만 곧바로 아사다 히로토의 쐐기골이 터졌다.


요시다는 가시마앤틀러스 소속으로, 화려한 개인기량을 지녀 자국에서 큰 기대를 받는다는 점은 한국의 김예건과 비슷한 유망주다.


4개조 중 3개조가 1차전을 모두 치른 가운데, 이번 대회 우승후보들은 한국을 제외하고 대부분 승리를 거뒀다. A조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이 태국에 4-1로 승리했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중국을 2-1로 꺾었다. B조에서는 일본이 UAE에 4-1로 승리했다.


강호로 꼽히는 팀 중 첫 경기 승리를 놓친 건 B조의 호주가 베트남과 1-1로 비긴 것 정도였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096923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514 00:05 8,5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9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668 이슈 이유는 모르지만 전세계 사람들이 하고 있는 행동들 1 16:41 298
3032667 이슈 바깥 구경중인 엄마여우와 아기여우 2 16:40 235
3032666 이슈 진지하게 자기 최애곡 부르는 유재석 1 16:40 177
3032665 유머 샴푸할때 머리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16:40 158
3032664 이슈 왕사남 인기 실감나는 각본집 판매 상태 8 16:38 905
3032663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8 16:37 272
3032662 정치 김상욱 "거리 유세차도 대규모 조직도 없는 울산시장 선거하겠다" 12 16:37 409
3032661 이슈 어제 핫게 갔던 콩자반 학급로고 투표 결과 + 후일담 5 16:36 869
3032660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 중동 체류 임직원 500여명에 500만원 상당 '선물 보따리' 건넸다 2 16:33 504
3032659 이슈 러브레터 이와이슌지 감독이 찍었다는 일본 남돌 뮤비 9 16:33 803
3032658 유머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 외치는 아이돌 3 16:31 775
3032657 이슈 사람들이 주문하는 다양한 샷 추가 메뉴들 21 16:29 1,566
3032656 이슈 그냥 기분이 좋다가 슬퍼지는 그림 24 16:28 1,732
3032655 기사/뉴스 [단독] 금융당국, 수천조 굴리는 글로벌 운용사들 만난다…韓 지배구조 개선 논의 16:27 206
3032654 이슈 바다토끼라고 불리는 민달팽이 주러나팔바 8 16:27 715
3032653 기사/뉴스 "월세도요?"…증발하는 전월세에 무주택자 '한숨' 40 16:25 1,456
3032652 기사/뉴스 [단독] 에어프레미아 4~5월 LA노선 26편 비운항…항공유 상승 여파 5 16:25 793
3032651 기사/뉴스 [속보] SK그룹, 에너지 위기 극복 동참 모든 사업장 차량 5부제 2 16:24 504
3032650 이슈 2년째 연재중이라는 엔시티위시 4컷 만화 2 16:24 849
3032649 기사/뉴스 [단독]금감원, 삼성페이 수수료 부과 막는다…애플과 형평성 논란 118 16:23 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