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잘생긴 트롯’ 인교진, ♥소이현 프러포즈 이벤트→김준호 눈물의 펜싱 무대
13,859 1
2025.04.05 08:51
13,859 1
MyiPbo

지난 4일 방송된 ‘잘생긴 트롯’ 7회에서는 추성훈, 최대철, 인교진, 지승현, 현우, 김동호, 이태리, 김준호 파이널리스트 8인과 함께 뜨거웠던 여정의 마지막을 장식할 ‘라스트 T4 대전’이 펼쳐졌다. 총 2개의 관문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신청곡 배틀인 1차전이 화려한 막을 올리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진행된 단합대회는 또 다른 재미 포인트로 시작부터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최대철, 인교진, 현우, 김동호가 나훈아 팀 그리고 추성훈, 지승현, 이태리, 김준호가 남진 팀이 되어 마지막 트롯듀싱의 기회를 걸고 ‘몸으로 말해요’부터 ‘노래방 점수 대결’까지 팽팽한 4:4 팀 대결을 펼쳤다. 특히 나훈아 팀의 최대철은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서 승리를 거두고도 추성훈에게 로우킥을 맞으며 살신성인 몸 개그를 선보여 폭소를 안겼다. 


이찬원은 “우리끼리 톡방까지 만들어 가면서 사적으로 연락까지 하는 프로그램은 진짜 처음이다. 개인적으로 너무 애착이 가는 프로그램이었고 그만큼 멤버들도 너무 좋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장민호는 “후회없는 무대를 준비해주셨으면 좋겠다. 평생 남을 영상인데 언제든지 찾아보고 싶은 추억의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트롯듀서로서 마지막 조언을 남기기도. 


대망의 파이널 무대도 드디어 막이 올랐다. 파이널인 만큼 트롯 스타 안성훈, 홍지윤, 전유진과 ‘잘생긴 트롯’ 신곡 제작을 맡은 윤일상, 알고보니 혼수상태 등 최고의 심사단을 비롯해 100명의 T-100 관객 심사단이 함께하며 열기를 더했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주인공은 인교진이었다. 인교진은 임영웅의 ‘보금자리’를 선곡해 독보적인 스타일의 무대 연출을 보여줬다. 임팩트 있는 인트로와 더불어 무대 아래로 내려가 아내 소이현을 향한 깜짝 서프라이즈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신청곡 배틀 세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김준호였다. 김준호는 자신의 펜싱 인생 스토리를 파이널 무대로 전해주고 싶다면서 조항조의 ‘인생아 고마웠다’를 선곡했다.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들을 무대로 담아낸 것. 김준호는 펜싱을 포기해야 하나 고민했던 과거의 순간들을 무대에 녹여내며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역대급 스케일로 진행된 파이널 무대는 심사위원의 점수(500점)만 공개되고 T-100 관객 심사단(500점)의 점수는 공개되지 않아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최대 변수가 될 T4 베네핏이 아직 반영되지 않아 최종 결과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1차전 T4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한편 ‘잘생긴 트롯’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tvN STORY에서 방송되며, 토요일 밤 10시 40분 tvN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405002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08 01.08 16,0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3,4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28 이슈 사이보그 컨셉 무대 제대로 살렸던 츄 표정 연기 00:57 154
2957327 유머 한국인이 들으면 오해하는 일본어 00:55 275
2957326 이슈 정지선 셰프 주방에서의 3대 금기 10 00:55 807
2957325 이슈 🌟 7 YEARS WITH ONEUS 🌟 원어스 7주년 생일 축하해 00:55 12
2957324 이슈 엄마: 할머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게? / 조카: 나! 2 00:53 430
2957323 이슈 [주술회전] 드디어 tv애니에 나온 젠인 나오야.gif 1 00:53 176
2957322 이슈 문희준 소율 딸 잼잼이 최근 8 00:52 769
2957321 이슈 자기가 버렸던 아들 장기로 자기 아들을 살리고 싶은 오들희 1 00:52 272
2957320 유머 흑백 ㅅㅍ?) 의외로 원조가 따로 있는 말이었던 것 7 00:50 1,119
2957319 이슈 5일만에 직각어깨 만들어주는 걸그룹 어깨 운동 루틴 (📝 메모 필수) 1 00:50 298
2957318 이슈 핫게 갔던 우주소녀 설아가 입양한 유기견 만복이 인스타 개설.🐶 11 00:49 609
2957317 이슈 다음 중 공든 탑을 고르시오 5 00:48 261
2957316 이슈 라이브 진짜 잘하는 캣츠아이 그래미뮤지엄 무대 2 00:48 422
2957315 이슈 반갈죽 당했었던 무딱싫 토끼 인형의 근황.. 7 00:45 1,236
2957314 이슈 오늘자 에이핑크 엔딩요정 거부사건 ㅋㅋㅋㅋㅋ 1 00:45 460
2957313 이슈 명탐정 코난 30주년 감사메세지 00:44 198
2957312 정치 계엄 당일 경찰 간부 통화 녹취 7 00:42 690
2957311 이슈 권상우 천국의 계단 OST 깔리고 달리면서 재석이 형! 부르는데 왜 이광수 생각남ㅠㅠ 7 00:41 424
2957310 이슈 7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내안의 그놈" 4 00:41 147
2957309 기사/뉴스 “할매 간 것 같은데 할배도 갈래”…조모 살해 형제 22 00:40 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