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尹 파면'에 미소 지은 홍장원 전 1차장…"자유민주주의 지킨 '교과서' 판결"
19,089 23
2025.04.04 13:55
19,089 23
홍 전 차장은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헌재의 이번 결정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가는 지도자들이 교과서로 한 번쯤 꼭 읽고 마음에 새겨야 할 중요한 시사점이 있었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12·3 비상계엄 사태는) 공권력이라는 무시무시한 힘이 때로는 국민을 누르는 국가적 테러가 될 수 있다는 부분을 깨닫게 해준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라며 "전원일치 결론이 나오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이 고장난 장난감 같은 나라라고 생각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헌재가 정치인 등 위치 추적 파악이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며 위법성이 중대하다고 판단한 점과 관련해서는 "검찰 수사를 통해, 또 관련자들의 진술로 크로스체크된 사실"이며 "내가 야당과 '짬짬이'를 해서 엉뚱한 공작으로 탄핵을 만들어냈다는 주장 자체가 공상 같은 얘기"라고 덧붙였습니다.


자택에서 윤 대통령 선고를 지켜 본 홍 전 차장은 "지난 110여 일 간 저와 제 가족에 대한 공격에 힘들었다"며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naver.me/xWTHrzxB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18 01.08 19,8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4,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484 기사/뉴스 생리 때마다 설사하는 이유 3 10:37 227
2957483 기사/뉴스 소녀시대 태연, SM과 19년 동행 이어간다.."재계약 완료"[공식] 10:37 68
2957482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3 10:33 147
2957481 이슈 어제자 엠카 넥스트위크 뜬 아이돌 10:32 521
2957480 기사/뉴스 박천휴 작가, 전현무 피아노 살까…'나혼산' 바자회 열린다 6 10:32 638
2957479 정보 한 중국인이 선풍기를 이용해 만든 모기 퇴치 장치 9 10:30 777
2957478 이슈 같은 코미디언들에게도 천재로 인정받는다는 개그우먼.jpg 7 10:30 1,161
2957477 이슈 🔥주토피아 실시간으로 팔리고 있는것 (서둘러) 11 10:30 1,524
2957476 기사/뉴스 고 안성기 장남 안다빈, 아버지 생전 편지 공개하며 눈물…“겸손·정직하게 살길” 10 10:29 947
2957475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 45%·국힘 26%[한국갤럽] 1 10:29 130
2957474 유머 원툥하댜 ...... 막내가 눈치 줌 ㅋㅋㅋㅋ 🐼💛 24 10:28 1,160
2957473 유머 전량 리콜된 우마무스메 인형굿즈 7 10:28 847
2957472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6 10:28 143
2957471 기사/뉴스 대학병원 교수가 후배들 추행 혐의…"재판 결과 나오면 조치" 10:25 181
2957470 기사/뉴스 키움 박준현, 학폭 피해자에 서면 사과 불응···“1호 처분, 생기부에 기록 남아도 곧 삭제된다” 34 10:23 1,700
2957469 이슈 공부한 걸 제대로 써먹은 복권에 네 번 당첨되어 2100만 달러를 받은 여성 5 10:22 1,373
2957468 기사/뉴스 북한산서 길잃은 싱가포르인들, 구조대원에 "우리의 영웅" 편지 12 10:21 1,374
2957467 기사/뉴스 ‘1월 19일 컴백’ 엑소 ‘REVERXE’, 사랑 서사 만난다 5 10:21 353
2957466 이슈 드디어 정신 차렸다는 반응 많은 디즈니 근황.jpg 53 10:21 3,797
2957465 기사/뉴스 모범택시 이제훈, 본캐 군인으로 변신…전설의 '김대위' 출격 21 10:20 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