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역대최강 금쪽이노조 - 삼성 노조.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는 대신 조합비를 면제해달라`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1829

 

 

 

https://youtu.be/1WEhkqP_vU4?si=LItdLq2gVFJ2w4x7

 

  • 기존 대기업 노조의 한계: 그동안 대기업 노동조합들은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연대보다는 정규직 노조 위주의 활동을 이어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00:00].

  • 삼성 노조의 한국노총 탈퇴 배경: 삼성 노조는 초기에 한국노총 산하로 가입했으나, '삼성'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는 대신 조합비를 면제해달라고 요구하여 사실상 강퇴(제명) 처리가 되었습니다 [00:19].

  • 사회적 지지 부족: 이러한 연대 부족과 배타적인 태도로 인해 현재 삼성 노조의 파업은 일반 국민뿐만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로부터도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00:37].

  • 우려점: 이와 같은 대기업 노조의 부정적인 사례가 부각되면서, 향후 다른 정당한 노동조합의 파업 활동까지 도맡아 비판받는 부정적인 잣대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00:44].

 

상세 스크립트 요약, 

  • **** 삼성 노조도 다른 노동자들과의 연대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 삼성 노조는 처음에 한국노총 산하로 가입했으나, 사실상 그곳에서 거의 '강퇴(제명)'를 당한 상태입니다.

  • **** 강퇴를 당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상급 단체인 한국노총에 조합비를 납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 삼성 노조 측은 "우리는 다른 (일반적인) 노동자들과 다르다"라며, 한국노총에 가입은 유지하되 '삼성'이라는 네임 프리미엄(브랜드 가치)을 걸어줄 테니 우리에게 조합비를 걷지 말아 달라는 요구를 통보했습니다."

 

 .... 

 

 한겨레에서 인터뷰한 양대 노총 ( 민주, 한국 노총 ) 의 입장 -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억지 투쟁중`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57662.html

민주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노사 관계에서 노조가 사용자를 상대로 우위를 차지하려면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할 수 없다. 국민적 공감대 속에서 명분을 갖고 가야 장기적으로 이득이 된다”며 “삼성전자 노조도 이 방향이 맞는지 고민해야 한다"

한국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삼성 노조의 주축이 된 초기업 노조는 상급 단체 활동에 거부감을 가진 이들이 모인 조직”이라며 “노조 활동으로 세를 불렸다기보다, 에스케이(SK)하이닉스의 높은 성과급을 계기로 (반발이 커져) 조합원이 급증했다”

 

 ...

 

신기할 정도로 해서는 안될 짓만 하는 거에 비해선 욕 덜먹는 편임. 

 

사측과 대치 하고(그건 그럴수 있어). 조정하겠다는 정부측 인사 발언 무단 녹취하고 풀어버리고, 비정규직이랑 하청에 립서비스로라도 연대 안하겠다고 선긋고, 학벌 암시하면서 드립치는데 미쳤다고 누가 니네 편을들겠냐고. 

 

이러면 또 삼성이 알바를 풀었네. 뭐하네 이런 애들 있던데. 노동 운동 호의적인 사람들일 수록, 지금 삼성 노조 극혐함... 

 

 

 

ebsELH

 

odpOxl

 .... 

 

 더쿠에서 `내부에선 노조위원장 아래 일치단결하고 아무도 문제 안삼는데. 외부에서만 시비다` 란 댓글들 

 

YGRXTZ

 

 

mgwudn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26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너 아저씨 누군지 아니? 아저씨 나쁜 사람 아니야
    • 09:36
    • 조회 483
    • 유머
    4
    • [진로 x 방탄소년단 뷔] My Favorite, 진로 : Making Film 🎬 함께라서 더 초깔끔했던 촬영 현장 대공개✨
    • 09:34
    • 조회 109
    • 이슈
    1
    • 왕뚜껑 - 이거는 한국인 평균 기준으로도 매운게 맞다(스코빌 4000, 신라면보다 매움(신라면 3400))
    • 09:34
    • 조회 740
    • 이슈
    30
    • [기획] “마지막 달동네도 15억 넘본다”… ‘서울 외곽’ 집값 껑충
    • 09:33
    • 조회 521
    • 기사/뉴스
    9
    • 박정민, 잡코리아 새 얼굴
    • 09:33
    • 조회 659
    • 기사/뉴스
    3
    • 동년배들은 다 울었던 디지몬 극장판 결말
    • 09:33
    • 조회 387
    • 유머
    8
    • “주변서도 모를 정도”…배우 장동윤, 5세 연하 ‘이 여배우’와 깜짝 결혼
    • 09:32
    • 조회 637
    • 기사/뉴스
    4
    • KBS, 제작비만 300억 쏟은 대작 나온다…박성웅·장혁→김강우 뭉친 '문무' 오는 11월 첫방
    • 09:32
    • 조회 295
    • 기사/뉴스
    5
    • 샤이니 민호, 제대로 뜨거워진다…9월 7일 'Make it hot' 컴백
    • 09:32
    • 조회 47
    • 이슈
    1
    • 전현무 즉흥여행 믿은사람 바보만드는게 어이없는 이유
    • 09:31
    • 조회 1766
    • 이슈
    15
    • 역사와 전통이 있는 런닝크루
    • 09:29
    • 조회 1226
    • 유머
    11
    • KBO 구단별 최애 선수 그리기에 참여중인 야구팬들
    • 09:25
    • 조회 1012
    • 유머
    17
    • '재혼황후' 부국제 첫 선… 고민시 신작까지 '온 스크린' 초청
    • 09:25
    • 조회 502
    • 이슈
    8
    • 올데프 애니 인스타그램 업로드
    • 09:22
    • 조회 925
    • 이슈
    2
    • 게스트 조합 ㅈㄴ이해간다 투피엠출신,프로배구씹탑,여돌대표 나무꾼 👈 몸으로말해요 멤버잖아
    • 09:21
    • 조회 1018
    • 이슈
    3
    • 밤에하는 데이트
    • 09:21
    • 조회 765
    • 유머
    9
    • “인간이 할 수 없는 영역”···경기도 갯벌 바지락 씨가 말라버렸다
    • 09:19
    • 조회 1370
    • 기사/뉴스
    4
    • 모르는 고양이와 벤치에 앉았다
    • 09:19
    • 조회 1668
    • 유머
    19
    • 개미가 접착제를 쓰는 방법
    • 09:17
    • 조회 908
    • 이슈
    9
    • [KBO] 국회에 왜 공룡이 있어????
    • 09:16
    • 조회 1968
    • 유머
    1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