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KBO] nc파크 사고 유족들이 전하는 말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52843


yrnOAu




"동생이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여러분들과 함께 야구장에서 우리 팀을 응원하고 우리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는 그런 날이 빨리 찾아오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출처 / 네이버 NC다이노스 팬카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31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대세' 김무열, 차차차기작은 '미스터 바코드'…블랙요원 된다
    • 07:10
    • 조회 628
    • 기사/뉴스
    10
    • 뉴욕증시, 반도체 투매ㆍ매파 연준 우려에 하락…나스닥 2.2%↓[상보]
    • 07:05
    • 조회 304
    • 기사/뉴스
    • "침략 요새가 역사 로망?"... 울산왜성 관광하는 일본인들, '악귀' 가토 기요마사 역사 미화 우려
    • 07:01
    • 조회 594
    • 기사/뉴스
    2
    • "일본 입국 좀 빨라지려나"... 세관 절차 완전 전자화 시동
    • 06:48
    • 조회 670
    • 기사/뉴스
    3
    • 1년새 100% 폭등…“어떤 주식 사든 돈 벌어” 빚투 광풍 몰아친 대만
    • 06:46
    • 조회 1038
    • 기사/뉴스
    4
    • "카드론으로 하이닉스 샀다"…빚투에 카드론 '역대 최대'
    • 06:40
    • 조회 1815
    • 기사/뉴스
    21
    • "우리가 일본 천적이었는데!" 중국의 탄식... 북중미 월드컵 보며 '라떼'를 외치다?
    • 06:33
    • 조회 615
    • 기사/뉴스
    10
    • 차범근 작심발언 "일본 축구, 우리가 못 따라가... 정신 차려야"
    • 06:31
    • 조회 1056
    • 기사/뉴스
    12
    • [단독] "사람이 죽어 있다"…119 신고한 50대 남성, 살인범이었다
    • 06:29
    • 조회 1834
    • 기사/뉴스
    2
    • 10번째 시도만…美 상원, '이란 전쟁 중단' 결의안 통과
    • 06:11
    • 조회 327
    • 기사/뉴스
    • 일본 대법원, '고액 헌금' 옛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
    • 06:07
    • 조회 1001
    • 기사/뉴스
    5
    • 더블 태풍 7호(메칼라) & 8호(히고스) 이번 주말에 오키나와~혼슈 태평양 측을 중심으로 접근 상호작용으로 진로 복잡화, 한반도 영향은?
    • 05:59
    • 조회 1244
    • 기사/뉴스
    1
    • "대전시 채무 1조 5천억⋯파산 위기"
    • 05:05
    • 조회 5285
    • 기사/뉴스
    21
    • 경비원이 찾아준 금 25돈…엄마 ‘마지막 선물’, 모르고 버린 밥솥에 있었네
    • 03:45
    • 조회 2648
    • 기사/뉴스
    4
    • 갈증 날 때 찾았는데... 수박, 자주 먹어도 괜찮을까
    • 03:42
    • 조회 3464
    • 기사/뉴스
    10
    • "멀리서 보면 모텔 같아" 서장훈, 최여진 대저택 신혼집에 '돌직구'
    • 02:40
    • 조회 7803
    • 기사/뉴스
    22
    • [스모킹 건] 동거녀 살해 후 베란다에 시멘트 붓고 암매장, 8년간 시신과 함께 살았던 범인
    • 02:33
    • 조회 2359
    • 기사/뉴스
    2
    • '음주 뺑소니’ 김호중, 6월 30일 출소···5개월 앞당겨 가석방
    • 02:24
    • 조회 1290
    • 기사/뉴스
    7
    • 김원훈, 개그계 군기문화 폭로…"별 거 아닌 걸로 구타"
    • 02:17
    • 조회 2935
    • 기사/뉴스
    6
    • JTBC 재무 상황 주시한 FIFA, 분납금 지급 이행 요구
    • 02:13
    • 조회 2246
    • 기사/뉴스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