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수처, 심우정 총장 장녀 특혜 채용 의혹 수사3부 배당
31,533 409
2025.04.03 10:49
31,533 409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심우정 검찰총장 장녀 국립외교원 특혜 채용 의혹 고발 사건 법리 검토에 나섰다.

공수처는 3일 심 총장과 조태열 외교부 장관 직권남용,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사건을 수사3부(부장검사 이대환)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심 총장 장녀가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채 국립외교원에 최종 합격했다는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의혹 제기를 토대로 이들을 고발했다.

한 의원은 국립외교원 연구원 자격 요건에는 해당 분야 석사나 학사 학위 소지자 중 2년 이상 관련 분야 근무 경험 등이 있는데 지난해 기간제 연구원으로 근무했던 심 총장 장녀는 당시 석사 학위 또는 주 업무 관련 전공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사세행은 한 의원 주장을 근거로 외교부 공무원 채용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립해야 하는 조 장관이 심 총장 장녀에게 특혜를 줄 목적으로 권한을 남용했다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외교부는 심 총장 장녀 특혜 채용 의혹이 제기되자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고,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채용 여부에 관한 결정을 보류하겠다고 밝혔다.

심 총장 측은 외교부가 여러 차례에 걸쳐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 절차가 진행되고 있음을 밝힌 바 있고, 더욱 객관적인 검증을 받겠다는 취지에서 공익감사를 청구한 만큼 감사원에서 신속하고 명명백백하게 진상을 확인해 주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60936?sid=102

 

공수처 ㅎㅇㅌ

 

 

댓글 4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420 08.07 68,76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59,0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35,1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40,9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43,9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1,8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6,5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7,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7,8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0799 기사/뉴스 '대리모 출산→올림픽 피겨 2관왕'의 충격 가족사…남동생, 성전환 뒤 여자 육상대회 '상위권 싹쓸이' 12 10:25 1,277
430798 기사/뉴스 치매환자 요양원 입소하자 돌변…수천만원 쓴 간병인 징역형 '집유' 7 10:08 1,443
430797 기사/뉴스 [속보] 캠핑장서 일가족 등 7명 말벌 떼 쏘여…“돌풍에 벌집 흔들려” 9 08:49 4,517
430796 기사/뉴스 개털 알레르기 있어도 안을 수 있다?... 유전자 편집 비글 등장 16 08:18 2,332
430795 기사/뉴스 증시 혼돈에 '역머니무브'…은행 정기예금 1000조원 육박 08:18 650
430794 기사/뉴스 [단독] 여교사 늘어서 한국 축구 후퇴?‥황당한 K리그 출장 보고서 43 08:14 3,787
430793 기사/뉴스 성인 10명 중 7명 "자녀는 둘 이상이 이상적"…현실은 1명 28 07:53 2,641
430792 기사/뉴스 "하루 매출 4000만원 훌쩍"…발레에 빠진 2030 5 07:40 4,060
430791 기사/뉴스 AI가 만든 위조 서류…건보공단 심사망 뚫은 외국인들 9 07:34 3,871
430790 기사/뉴스 '영화 홀드백' 이달 결론…극장·OTT 공존 해법 시험대 8 07:14 939
430789 기사/뉴스 공형진 “사업실패 스트레스 폭식 탓 20㎏ 찌고 치아 빠져” (동치미) 4 04:16 7,924
430788 기사/뉴스 '김부장' 흥행 '유부녀 킬러'로? '엄마' 공효진, 기세 잡았다 [N초점] 3 04:09 1,273
430787 기사/뉴스 박해수 오겜 월드스타인데 더치페이 이렇게까지? “5만8천원도 N분의 1”(해투) 01:32 1,689
430786 기사/뉴스 한국이 보낸 생수에 “변기 내리는 물”···일본의 ‘혐한’은 어떻게 일상이 됐나 25 01:18 2,960
430785 기사/뉴스 “X돌았네”…김희철, 거꾸로 걸린 광복절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 415 00:17 93,785
430784 기사/뉴스 피지 출신 일본 럭비 선수, 후쿠오카에서 훈련 중 열사병 사망 24 00:10 5,965
430783 기사/뉴스 '심신 딸' 벨, "아빠 재능받아 중학생 때부터 작곡...천 곡 만들어" (살림남) 08.08 1,783
430782 기사/뉴스 덤덤하려 했지만 '울컥'…엄마 발인 날 야구장 선 아들의 진심 18 08.08 3,698
430781 기사/뉴스 폭염에도 에어컨 없이 28도…이 아파트 ‘블라인드’ 창밖에 달렸네 18 08.08 7,595
430780 기사/뉴스 허성범, 깜짝 열애 고백.. 서장훈 '연애전쟁' 제안에 "잘 안 싸워" 2 08.08 4,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