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시완은 김수현 손절했다..SNS 팔로우 싹 정리하고 논란 차단 [Oh!쎈 이슈]
12,320 17
2025.04.02 13:18
12,320 17

EZDcjx

[OSEN=선미경 기자]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관련된 사생활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88라인’의 우정에 변화가 찾아왔다. 임시완이 소셜미디어 리스트를 정리, 김수현과의 ‘맞팔’ 관계를 끊은 것. 

임시완의 소셜미디어는 2일 기준으로 374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다만 임시완이 팔로우 한 계정은 1개로, 소속사 플럼에이앤씨의 공식 계정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임시완은 원래 87명을 팔로우하고 있었지만, 지난 1일을 기준으로 소셜미디어 팔로우를 정리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소셜미디어지만 팬들, 대중에게 노출된 공간인 만큼 소속사 계정을 제외하고 친구와 지인들까지 팔로우를 취소한 것.

이는 최근 불거진 김수현 논란과 연관지어 해석되고 있다. 임시완과 김수현은 1988년생 동갑내기로,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를 통해서 인연을 쌓았다. 지드래곤과 함께 광희, 정해인, 이수혁, 임시완, 김수현까지 88라인을 만들어 팬들의 관심을 끌었던 바.

 

하지만 최근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논란이 됐고, ‘굿데이’에서도 남은 출연 분량이 편집되면서 하차하게 됐다. 이후 임시완의 일부 팬들은 논란이 불거진 김수현과의 관계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던 바다. 

임시완 뿐만 아니라 88라인이자 김수현과 친분이 있는 배우 정해인 역시 일부 팬들이 ‘언팔’ 요구를 하는 소동이 빚어진 바 있다. 앞서 ‘굿데이’에 출연하는 조세호도 김수현 논란 후 ‘언팔’했다는 의혹을 받자, “처음부터 팔로우한 적 없다”는 입장을 내놓기도 했었다. 

팬들의 우려 속 결국 임시완은 소속사 공식 계정을 제외하고 모든 팔로우를 정리하면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한 모습이었다. 팬들 역시 임시완의 대처에 ‘현명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김수현은 김새론과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부인하며, 관련해 지난 달 31일 오후에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새론 유족과 이모라고 자칭하는 성명 불상자, 그리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만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명예훼손죄로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수 소송을 제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74155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06 03.04 23,9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1,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9,3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1,2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1337 기사/뉴스 두바이에서 발 묶였던 한국관광객 인천공항 도착 3 16:28 620
411336 기사/뉴스 스타벅스 건물 임대료 소송서 '할인 내역' 공개 놓고 신경전 1 16:24 319
411335 기사/뉴스 조혜련, '납작배' 자랑… "61kg→54kg, 4개월간 밀가루 NO" (뭐든하기루) 11 16:21 1,365
411334 기사/뉴스 심형탁 子 하루, 정우x은우 형제 만났다 "모두가 기다려온 바로 그 조합"(슈돌) 15 16:11 1,231
411333 기사/뉴스 인천 강화도 초교서 신입생 2명 말타고 입학 24 16:06 4,697
411332 기사/뉴스 [단독] '태민 탈출' 빅플래닛, 직원 월급 미지급…차가원 리스크 심화 18 16:02 1,782
411331 기사/뉴스 정부, 쿠팡 ISDS 대응에 ‘피터앤김’ 선임...론스타 승소이끈 드림팀 3 15:55 790
411330 기사/뉴스 LIG넥스원, UAE 군사 작전 동원 의혹 보도에 "사실 무근" 반박 9 15:53 800
411329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전일 대비 9.64% 오른 5583.90 마감 27 15:42 1,982
411328 기사/뉴스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펑펑 쓰다 치매 올 수도…40대부터 난청 조심 [건강한겨레] 9 15:38 1,611
411327 기사/뉴스 체납 차량 번호판 바로 뗀다…고양시, 경기도 유일 ‘영치팀’ 운영 3 15:33 658
411326 기사/뉴스 "1000만원짜리 명품 자켓이 12만원"…MZ 홀린 '생로랑맛' [트렌드+] 11 15:22 3,377
411325 기사/뉴스 男 “돈 걱정” 女 “혼자인 생활이 편해서”… 돌싱들, 재혼 망설인다 13 15:18 1,479
411324 기사/뉴스 '스마트팜' 정부 지원받아 대마 재배 21 15:16 1,798
411323 기사/뉴스 '담터 꿀대추차' 판매 중단·회수‥세균수 기준 부적합 7 15:14 1,453
411322 기사/뉴스 경찰, ‘서학개미 증세’ 가짜 대국민담화문 작성자 송치 9 15:13 693
411321 기사/뉴스 위하준, 키스신 3번째였는데…박민영 “내 입술 잡아먹더라” 당황 246 15:11 25,115
411320 기사/뉴스 "중3 때 얼굴 그대로" 44살 한혜진, 27년 전 데뷔영상 공개 "놀라운 동안 미모" 2 15:10 2,060
411319 기사/뉴스 [속보] 화장실 몰카 설치한 교육청 소속 장학관, 손님 신고로 덜미 21 15:10 1,710
411318 기사/뉴스 "조롱 섞인 문자 수백 통"…장항준, '감당 불가' 공약 대신 시민 만난다 10 15:03 1,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