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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왕따에 우울증 고백 "혼자 밥 먹고 내 말도 안 들어줘" 왜?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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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형식의 왕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SBS 드라마 '보물섬'이 인기를 끌면서 주연으로 출연 중인 박형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 커뮤니티에는 '박형식 왕따 당했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이는 과거 박형식이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해 연습생 시절 왕따를 당했었다고 고백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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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은 "지금 회사 이전에 있던 다른 회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 그때 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다. 매니저와 친해서 고민 상담도 했는데 다른 연습생이 보기엔 아부 떠는 거 같았나 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와 밥도 안 먹고 내 말도 못 들은 척하더라. 그때가 고등학교 1학년 때인데 우울증이 있었다. 회사를 옮기고 나서도 그랬는데 (제국의 아이들) 형들이 나에게 많이 말 걸어 주고 밝아지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멤버들을 더 좋아하게 됐다. 더 표현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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