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민지의 거취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어도어는 이날 민지의 뉴진스 복귀설에 "향후 활동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다"면서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뉴진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해피 민지 데이"(HAPPY MINJI DAY)라는 문구와 함께 민지가 쿠키를 만드는 과정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또한 팬 플랫폼 위버스의 뉴진스 계정에서도 메인 화면에 7일 생일을 맞은 민지를 축하하는 이미지를 띄웠다.
어도어는 이날 민지의 뉴진스 복귀설에 "향후 활동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다"면서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뉴진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해피 민지 데이"(HAPPY MINJI DAY)라는 문구와 함께 민지가 쿠키를 만드는 과정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또한 팬 플랫폼 위버스의 뉴진스 계정에서도 메인 화면에 7일 생일을 맞은 민지를 축하하는 이미지를 띄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2874